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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뉴욕 미식 현장과 홍삼 판매망 잇는다…K-푸드 해외 확장 본격화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4. 21. 13:32

“옥동식 셰프·주아 김호영 셰프 등 현지 외식 관계자와 K-푸드 확산 방안 협의”
“뉴욕 14개 홍삼 판매장 운영 수입사와 인삼 수출 확대 전략 논의”
“품질 경쟁력과 타깃 맞춤형 마케팅 강화로 글로벌 시장 대응 필요성 강조”

https://youtu.be/7w4FXP8tJfs

🔷 카피라이팅 제목 (4종)
“[aT] 홍문표 사장, 뉴욕 현장서 K-푸드 수출 확대 전략 점검”
“[aT] 미슐랭 셰프·인삼 수입사와 연쇄 면담…뉴욕서 K-푸드 확산 논의”
“[aT] 한식당·홍삼 유통망 직접 찾은 홍문표 사장…미국 수출 공략 강화”
“[수출] 뉴욕 미식 현장과 홍삼 판매망 잇는다…K-푸드 해외 확장 본격화”

🔷 부제목 (3종)
“옥동식 셰프·주아 김호영 셰프 등 현지 외식 관계자와 K-푸드 확산 방안 협의”
“뉴욕 14개 홍삼 판매장 운영 수입사와 인삼 수출 확대 전략 논의”
“품질 경쟁력과 타깃 맞춤형 마케팅 강화로 글로벌 시장 대응 필요성 강조”


1️⃣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논의…현장 밀착형 전략 행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을 찾아 현지 외식업계와 유통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며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섰다.

aT에 따르면 홍 사장은 4월 19일 뉴욕에서 핸드 호스피탈리티 이기현 대표, 현지 외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옥동식 셰프, 미슐랭 스타 한식당 ‘주아(JUA)’의 김호영 셰프 등을 만나 한국 식품의 미국 시장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뉴욕 내 K-푸드 확산을 이끄는 현장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제 수요와 소비 흐름을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 자리에서 이기현 대표는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계절별 식자재 산지 데이터 확보가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산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신메뉴 개발과 과잉 생산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메뉴 구성이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 수출 확대를 넘어 현지 외식시장에 맞는 공급 체계와 메뉴 전략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홍 사장은 같은 날 국산 홍삼을 수입해 뉴욕 내 14개 전문 판매장을 운영 중인 리버티 그룹 길준형 대표와도 만나 인삼 수출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건강식품 수요 확대 가능성과 함께, 현지 소비자층에 맞는 차별화 전략의 중요성이 함께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홍 사장은 글로벌 수출시장은 2~3년 안에 경쟁자가 빠르게 추격하는 구조인 만큼, 품질 고도화와 타깃 시장에 맞춘 홍보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K-푸드와 홍삼이 미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품력과 마케팅 모두에서 정교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이날 홍 사장은 aT 뉴욕지사도 방문해 미주 지역 K-푸드 수출 동향과 현지 마케팅 전략을 보고받았다. 이번 일정은 미국 시장 내 한식과 한국 농식품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점검으로, 수출 전략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후속 행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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