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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프랜차이즈 산업 구조 진단…투명한 로열티 체계 필요성 부각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4. 21. 13:34

“수익 구조 불균형과 불투명 정산,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필요성 집중 제기”
“학계·정부·업계·현장 점주 참여…프랜차이즈 산업 지속가능성 해법 논의”
“정부의 합리적 기준선 마련과 제도 정비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

https://youtu.be/DIMSWiQgsDs

🔷 카피라이팅 제목 (4종)
“[이언주 의원] 프랜차이즈 상생 토론회 개최…불공정 거래 개선 논의 본격화”
“[이언주 의원] 깜깜이 정산·수익 불균형 점검…가맹본부·가맹점 상생 해법 모색”
“[상생] 프랜차이즈 산업 구조 진단…투명한 로열티 체계 필요성 부각”
“[국회] 본사와 가맹점은 공동운명체…프랜차이즈 제도 개선 공감대 확산”

🔷 부제목 (3종)
“수익 구조 불균형과 불투명 정산,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필요성 집중 제기”
“학계·정부·업계·현장 점주 참여…프랜차이즈 산업 지속가능성 해법 논의”
“정부의 합리적 기준선 마련과 제도 정비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


1️⃣ [이언주 의원] 프랜차이즈 상생 토론회 개최…불공정 거래 개선 논의

고물가·고금리 환경 속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프랜차이즈 산업,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과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국제질서전환기국가전략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동반성장연구소 청년센터가 주관했으며,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후원했다.

이 의원은 개회사에서 최근 소상공인 폐업이 증가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합리한 물류 구조와 불투명한 정산 관행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맹점과 본사는 서로 분리된 관계가 아니라 함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하는 공동운명체라고 설명하며, 본사는 로열티 중심의 투명한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가맹점의 적정 마진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토론에서는 최저임금 인상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본사 명의 가상계좌를 활용한 선입금 관행, PG 시스템을 둘러싼 이른바 ‘깜깜이 정산’ 문제 등 업계의 핵심 쟁점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가맹점주의 부담이 누적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정산 과정에 대한 제도적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프랜차이즈산업협회, 현장 가맹점주 등 다양한 주체가 패널로 참여해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정부 차원의 합리적 기준선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업계 자율과 공공 규범이 균형을 이루는 제도 설계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번 토론회는 프랜차이즈 산업을 단순한 계약 관계가 아닌 상호 의존적 생태계로 바라보며, 불공정 거래 관행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다시 확인한 자리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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