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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산둥성 거점으로 K-뷰티·K-푸드 확산…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4. 21. 13:29

“810㎡ 규모 역대 최대 한국관 조성…화장품·식품·패션 등 5대 분야 전시”
“K-패션쇼·문화공연·컨설팅·교류포럼 병행…현장 체험형 마케팅 강화”
“한국과 가까운 산둥성 물류 이점 활용…중국 전역 확산 거점 역할 기대”

https://youtu.be/hoBUbH-yhKo

🔷 카피라이팅 제목 (4종)
“[코트라] 산둥성 RCEP 박람회서 역대 최대 한국관 운영…K-소비재 중국 공략”
“[코트라] K-소비재 145개사·600개 제품 집결…산둥성서 한국 주빈국 참가”
“[코트라] K-패션쇼·국악·라이브커머스까지…중국 현장서 한국관 주목”
“[수출] 산둥성 거점으로 K-뷰티·K-푸드 확산…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 부제목 (3종)
“810㎡ 규모 역대 최대 한국관 조성…화장품·식품·패션 등 5대 분야 전시”
“K-패션쇼·문화공연·컨설팅·교류포럼 병행…현장 체험형 마케팅 강화”
“한국과 가까운 산둥성 물류 이점 활용…중국 전역 확산 거점 역할 기대”


1️⃣ [코트라] 산둥성 RCEP 박람회서 역대 최대 한국관 운영…K-소비재 중국 진출 확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국 산둥성 린이시에서 열린 RCEP 지역 수입상품박람회에 한국 주빈국 자격으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을 선보이며 K-소비재의 중국 시장 확대에 나섰다.

코트라는 4월 20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총 810㎡ 규모의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산둥성 상무청과 린이시 정부가 RCEP 회원국 간 무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박람회로, 올해는 약 1,200개 부스가 조성됐다.

한국관은 ‘린이에서 체험하는 한국’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화장품, 식품, 패션, 생활용품, 건강식품 등 5대 분야에서 국내 145개 기업이 약 600개 제품을 출품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한국 소비재의 브랜드 경쟁력과 생활문화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됐다. K-패션쇼와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의 문화공연, 라이브커머스, 인증 및 현지 진출 컨설팅이 함께 진행돼 관람객과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박람회 첫날 오후에는 한-산둥성 교류협력 포럼과 한중 지식재산권 세미나도 열려 경제협력과 제도 이해를 함께 지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주칭다오 총영사관과 코트라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했고, aT,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이 협력했다. 산둥성은 한국과 약 300km 거리의 지리적 근접성과 페리 물류망을 갖춘 지역으로, K-소비재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유리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코트라는 최근 한중 경제협력 분위기를 바탕으로 산둥성을 발판 삼아 K-소비재와 한류 콘텐츠의 현지 확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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