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테라] ‘양구농사꾼’, 세계한상대회서 감자빵·옥수수빵 선보여공식 후원기업으로 참여…안미미 대표, 한인 경제인들에게 기업·제품 소개[인천=신동아방송 박대영 기자] 농산물 기반 식품기업 ㈜에버테라가 브랜드 ‘양구농사꾼’을 통해 세계 한인 경제인들에게 감자빵과 옥수수빵을 소개했다. 회사는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수출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2026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이 만나 수출·투자 및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행사로, 기업전시회와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제공된 행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71개국의 해외 한인 경제인 약 1천 명과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