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지원주택 194호·장애인 252명과 지원 인력 대상…운영기관 46곳 참여 신청문열림 센서·음성명령 조명 등 필요별 지원…전담인력 행정업무도 보조10~12월 도비 4,300만 원으로 시범운영…생활지원 효과와 업무부담 변화 분석 [경기도] 장애인 일상·안전 지원에 AI 활용…‘자립비서’ 10~12월 시범사업자립지원주택 194호 거주 장애인 252명과 지원 인력 대상개인별 필요에 맞춘 AI·IoT 서비스…안부 확인부터 생활편의 지원까지도비 4,300만 원 투입…이용 효과와 오류·안전 사항 함께 점검[신동아방송 박대영 기자] 경기도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지원 서비스와 전담인력의 행정업무 보조를 함께 제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