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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aT] 뉴욕 팬시푸드쇼서 K-푸드 북미 수출 확대 추진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7. 2. 13:00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26 뉴욕 팬시푸드쇼’에 참가해 통합 한국관을 운영했다.
  • 북미 최대 규모의 B2B 식품 전문 박람회에서 한국산 김치, 떡볶이, 가정간편식, 전통 발효식품 등이 현지 바이어와 유통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 국내 61개 참가업체는 현장 수출상담을 통해 총 6,4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aT는 북미 유통망 확대와 차세대 유망 품목 육성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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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aT] 뉴욕 팬시푸드쇼서 K-푸드 북미시장 공략

크로거 등 미국 유통 바이어 관심…떡볶이·김치·HMR·발효식품 등 차세대 수출품목 주목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농림축산식품부·aT] 뉴욕 팬시푸드쇼서 K-푸드 북미 수출 확대 추진
  2. [K-푸드] 미국 최대 식료품 체인 크로거, 떡볶이·HMR에 관심
  3. [북미시장] 맛·건강·편의성 갖춘 K-푸드, 스마트 푸드로 주목
  4. [식품수출] 김치·떡볶이·발효식품·간편식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

부제목 3개

  1.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26 뉴욕 팬시푸드쇼’에 참가해 통합 한국관을 운영했다.
  2. 북미 최대 규모의 B2B 식품 전문 박람회에서 한국산 김치, 떡볶이, 가정간편식, 전통 발효식품 등이 현지 바이어와 유통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3. 국내 61개 참가업체는 현장 수출상담을 통해 총 6,4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aT는 북미 유통망 확대와 차세대 유망 품목 육성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뉴욕 팬시푸드쇼’에 참가해 북미 식품시장을 겨냥한 K-푸드 수출 확대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치, 떡볶이, 가정간편식, 전통 장류, 저당·저칼로리 제품 등 다양한 한국 식품이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26 뉴욕 팬시푸드쇼’에 통합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북미 시장에서 K-푸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유통망과 연결되는 수출상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뉴욕 팬시푸드쇼는 올해로 70회를 맞은 북미 최대 규모의 B2B 식품 전문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2,500여 개 식품기업이 참가했고, 약 3만 명에 달하는 바이어가 현장을 찾은 것으로 소개됐다. 글로벌 식품기업과 유통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북미 시장 진출을 원하는 식품기업에는 중요한 수출 마케팅 무대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강렬한 풍미, 상온 유통 가능성, 프리미엄 식품, 클린라벨 제품 등이 주요 트렌드로 부각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산 김치, 떡볶이, 가정간편식 HMR, 전통 발효식품 등이 경쟁력 있는 품목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미국 전역에 2,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식료품 체인 크로거의 핵심 구매 담당자가 한국관을 방문해 K-푸드 제품을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에 따르면 크로거 측은 떡볶이와 볶음밥 등 자체 브랜드 PB 상품으로 출시 가능한 가정간편식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

떡볶이는 매운맛과 간편조리 특성을 함께 갖춘 대표적인 K-푸드 품목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한류 콘텐츠와 함께 한국식 매운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냉동·상온·즉석 조리 형태의 떡볶이 제품이 새로운 수출 가능성을 가진 품목으로 평가된다. 볶음밥과 잡채밥, 비빔밥 등 HMR 제품 역시 편의성과 한식 정체성을 동시에 갖춰 현지 유통망에서 주목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알려진 에드워드 리 셰프가 대한민국 K-푸드 홍보대사로 한국관을 방문했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고추장 마요소스를 활용한 미트볼, 쌈장 마요소스를 활용한 치킨 등을 선보이며 한국 장류의 현지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번 시연은 한국 전통 장류가 반드시 한식 메뉴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식 식문화와 결합해 새로운 소스와 요리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고추장과 쌈장은 발효 기반의 깊은 맛과 감칠맛, 매운맛을 갖고 있어 소스, 디핑, 마리네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

현지 리테일 및 유통업계 바이어들은 K-푸드가 맛뿐 아니라 건강과 편의성을 함께 갖춘 차세대 제품군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최근 미국 식품시장에서 ‘스마트 푸드’라는 개념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가 맛, 건강, 간편성, 원료 신뢰성 등을 동시에 고려하는 흐름과 연결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저당·저칼로리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조청을 활용한 노슈거 딸기잼,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등은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군으로 소개됐다. 미국 시장에서는 당류 저감, 칼로리 관리, 천연 원료, 클린라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이러한 제품은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

천연 원료 기반의 고급 식품도 함께 선보였다. 샤인머스캣 100% 탄산음료, 감태, 프리미엄 천일염 등은 한국 원료의 고유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품목이다. 특히 감태와 천일염은 한국 해양 식재료의 지역성과 품질을 내세울 수 있어 고급 식재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상온 유통이 가능한 간편식 제품도 주요 품목으로 소개됐다. 잡채밥, 비빔밥 등 한식 기반 HMR은 냉장·냉동 물류 부담을 줄이고, 현지 유통채널에서 보관과 판매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상온 유통 가능성은 해외 수출에서 물류비와 유통 안정성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농식품부와 aT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참가한 61개 국내 업체는 현장 수출상담을 통해 총 6,4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다만 상담실적은 실제 계약 체결이나 수출 이행과는 구분된다. 향후 가격 협의, 통관, 인증, 물류, 유통채널 입점, 현지 마케팅 등 후속 절차에 따라 실제 수출 성과는 달라질 수 있다.

북미 식품시장은 규모가 크고 소비층이 다양하지만, 동시에 경쟁이 치열하고 규제와 유통 기준이 까다롭다. 식품 라벨링, 원재료 표시, 알레르기 유발 성분 관리, FDA 관련 기준, 유통기한, 포장 규격, 물류 안정성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따라서 K-푸드 기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현지화 전략과 규제 대응이 함께 필요하다.

K-푸드의 강점은 한류 확산과 함께 소비자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점이다. 김치, 라면, 떡볶이, 고추장, 만두, 김밥 등은 이미 해외 소비자에게 친숙한 품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기에 저당·저칼로리, 비건, 클린라벨, 간편식, 프리미엄 원료 등 현지 식품 트렌드를 반영하면 시장 확대 가능성은 더 커질 수 있다.

특히 미국 대형 식료품 체인과의 접점은 K-푸드의 대중화를 위해 중요하다. 한인마트나 아시안 식품 전문점 중심의 유통을 넘어 메인스트림 유통망에 진입하면 소비자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크로거와 같은 대형 유통 바이어의 관심은 향후 PB 상품, 입점 협의, 테스트 판매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주는 신호로 볼 수 있다.

다만 대형 유통망 진입은 제품 품질, 안정적 공급, 가격 경쟁력, 현지 소비자 선호도, 패키지 디자인, 물류 대응 능력 등 여러 요건을 충족해야 가능한 영역이다. 따라서 이번 바이어 관심과 상담실적은 K-푸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이지만, 실제 시장 확대까지는 지속적인 후속 지원과 기업별 실행력이 필요하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미국이 세계 최대 K-푸드 수출국가라는 점을 강조하며, 중남부 유통망 확대와 차세대 수출 유망 품목 육성을 통해 북미시장 수출을 속도감 있게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밝혔다.

이번 뉴욕 팬시푸드쇼 참가 성과는 K-푸드가 단순한 이국적 식품을 넘어 맛, 건강, 편의성, 기술력, 원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식품군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떡볶이, 장류, HMR, 저당 제품, 프리미엄 원료 식품 등은 북미 소비자의 새로운 수요와 맞물릴 수 있는 품목으로 꼽힌다.

향후 과제는 박람회 상담을 실제 수출 계약과 장기 유통망 확보로 연결하는 것이다. 농식품부와 aT의 수출지원, 기업의 현지화 전략, 바이어와의 후속 협의가 맞물릴 때 K-푸드의 북미시장 확대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의 ‘2026 뉴욕 팬시푸드쇼’ 참가 및 통합 한국관 운영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설명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욕 맨해튼 개최, 2026 뉴욕 팬시푸드쇼, 북미 최대 규모 B2B 식품 전문 박람회, 54개국 2,500여 개 식품기업, 약 3만 명 바이어, 통합 한국관, 61개 국내 참가업체, 크로거 구매 담당자 방문, 에드워드 리 셰프 K-푸드 홍보대사 활동, 총 6,400만 달러 규모 상담실적 등 객관적 사실과 수치는 제공 자료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크로거의 관심을 실제 계약 체결이나 PB 상품 출시 확정으로 표현하지 않고 “관심”, “살펴봤다”, “출시 가능성 검토” 수준으로 정리했다. 6,400만 달러 상담실적 역시 확정 수출액이나 매출액이 아니라 현장 상담 규모로 표현했다. K-푸드의 성장 가능성은 바이어 반응과 시장 트렌드에 따른 기대 효과로 작성했으며, 특정 제품의 효능이나 우월성을 과장하지 않았다. 또한 미국 식품시장 진출에는 통관, 인증, 라벨링, 물류, 가격, 유통채널 협의 등 후속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명시해 정책 홍보성 표현의 과도한 단정을 피했다.

※ 본 보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의 2026 뉴욕 팬시푸드쇼 참가 및 K-푸드 수출지원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공익적 정보 제공 기사입니다. 박람회 상담실적, 바이어 관심, 유통망 입점 가능성 등은 실제 계약 체결, 수출 이행, 현지 판매 성과와 구분되며, 후속 협의와 통관·인증·물류·마케팅 절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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