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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뉴스5] 7월 2일 주요뉴스…수출·안전·세정·교육현안 한눈에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7. 2. 12:58

 

  •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뉴욕 팬시푸드쇼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하며 K-푸드의 북미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했다.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여름방학 기간 룸카페·멀티방·홀덤펍 등 청소년 유해 우려 업소를 집중단속하고, 국세청은 692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안내했다.
  • 식약처는 수면·우울·불안 개선을 표방한 해외직구식품 19개 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했으며, 유호준 경기도의원은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해결을 위한 차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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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뉴스5] 7월 2일 신동아방송 주요뉴스 종합

K-푸드 북미시장 공략,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부가세 신고, 해외직구식품 위해성분, 경기교육 갈등 해소 논의까지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핵심뉴스5] 7월 2일 주요뉴스…수출·안전·세정·교육현안 한눈에
  2. [종합뉴스] K-푸드 북미 공략부터 경기교육 갈등 해소 논의까지
  3. [신동아방송] 부가세 신고·해외직구 위해식품·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종합
  4. 7월 2일** 농식품 수출, 생활안전, 세정지원, 교육현안 핵심 정리**

부제목 3개

  1.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뉴욕 팬시푸드쇼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하며 K-푸드의 북미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했다.
  2.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여름방학 기간 룸카페·멀티방·홀덤펍 등 청소년 유해 우려 업소를 집중단속하고, 국세청은 692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안내했다.
  3. 식약처는 수면·우울·불안 개선을 표방한 해외직구식품 19개 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했으며, 유호준 경기도의원은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해결을 위한 차담회에 참석했다.

신동아방송 7월 2일자 핵심뉴스5는 농식품 수출 확대, 청소년 보호, 세정지원, 식품안전, 교육현안 해결 논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주요 이슈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의 K-푸드 북미시장 공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 국세청의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해외직구식품 위해성분 반입차단, 유호준 경기도의원의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해결 논의다.

이번 핵심뉴스5는 산업과 생활, 납세, 건강, 교육 현장을 모두 아우른다. K-푸드는 미국 대형 유통망과 바이어의 관심 속에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고, 경기도는 방학 기간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현장 단속을 예고했다. 국세청은 경기 부담을 고려한 납부기한 연장과 환급지원 방안을 내놨으며, 식약처는 해외직구식품의 위해성분 위험을 경고했다. 경기교육 현장에서는 장기간 이어진 기간제 사서교사 경력 인정 갈등을 협의로 풀기 위한 첫 논의가 진행됐다.


1. [농림축산식품부·aT] 뉴욕 팬시푸드쇼서 K-푸드 북미시장 공략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뉴욕 팬시푸드쇼’에 참가해 K-푸드의 북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수출 마케팅에 나섰다.

농식품부와 aT는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행사 기간 동안 통합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식품기업의 현지 바이어 상담과 제품 홍보를 지원했다. 뉴욕 팬시푸드쇼는 북미권을 대표하는 B2B 식품 전문 박람회로, 글로벌 식품기업과 유통업계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이번 한국관에서는 김치, 떡볶이, 가정간편식, 전통 발효식품, 저당·저칼로리 제품, 천연 원료 기반 프리미엄 식품 등이 소개됐다. 최근 북미 식품시장에서는 강한 풍미, 건강성, 편의성, 상온 유통 가능성, 클린라벨 등이 주요 소비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K-푸드가 이러한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 전역에 대규모 매장을 운영하는 식료품 체인 크로거의 구매 담당자가 한국관을 찾아 떡볶이와 볶음밥 등 가정간편식 제품에 관심을 보인 점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관심은 자체 브랜드 상품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차원의 바이어 반응으로 해석되며, 실제 입점이나 계약 체결은 후속 협의와 유통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K-푸드의 대표 품목인 떡볶이는 매운맛과 간편조리 특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미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식품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품목으로 평가된다. 볶음밥, 잡채밥, 비빔밥 등 한식 기반 HMR 제품도 편의성과 한식 정체성을 함께 갖춰 메인스트림 유통망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품목으로 꼽힌다.

행사 기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출연으로 알려진 에드워드 리 셰프가 K-푸드 홍보대사로 한국관을 방문해 고추장 마요소스를 활용한 미트볼, 쌈장 마요소스를 활용한 치킨 등을 선보였다. 이는 한국 장류가 전통 한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지 식문화와 결합해 다양한 메뉴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현지 바이어들은 맛과 건강, 편의성을 함께 갖춘 식품을 차세대 ‘스마트 푸드’로 평가하며 K-푸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청을 활용한 노슈거 딸기잼,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샤인머스캣 탄산음료, 감태, 프리미엄 천일염 등도 건강 지향 소비와 프리미엄 식품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군으로 소개됐다.

국내 61개 참가업체는 현장 수출상담을 통해 총 6,4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다만 상담실적은 확정 수출액이나 매출액과는 구분되며, 실제 성과는 가격 협의, 통관, 인증, 물류, 라벨링, 현지 유통망 협의 등 후속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T는 미국이 K-푸드 수출에서 중요한 전략시장인 만큼 북미 유통망 확대와 차세대 수출 유망 품목 육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과제는 박람회 현장의 관심을 실제 계약과 장기 유통망 확보로 연결하는 것이다.


2. [경기도] 여름방학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룸카페, 멀티방, 홀덤펍 등 청소년 유해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이다. 경기도 특사경은 도내 주요 상권과 학교 주변에 위치해 청소년 접근 가능성이 높은 업소를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방학 기간 청소년의 외부활동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불법행위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단속 대상은 룸카페, 멀티방, 홀덤펍 등이다. 홀덤펍은 도박 또는 사행심 조장 게임 제공업소에 해당해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다. 청소년이 사행성 게임 환경에 노출될 경우 건전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룸카페와 멀티방은 업종명만으로 청소년 출입이 전면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부가 밀폐구조이거나 외부 시야가 차단된 경우, 매트리스가 설치된 경우, 잠금장치가 있는 경우 등은 관련 고시에 따라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될 수 있다. 이 경우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제한된다.

경기도 특사경의 중점 단속사항은 청소년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고용금지 위반, 청소년유해약물 판매·대여 금지 위반,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표시 미이행,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등이다.

청소년보호법에 따르면 청소년유해업소 업주가 청소년을 고용하는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다. 청소년에게 술, 담배, 환각물질 등 청소년유해약물을 판매하거나 대여하는 행위도 같은 수준의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청소년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는 행위, 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 출입을 허용하는 행위 역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실제 처벌 여부와 수위는 단속 결과, 위반 사실, 고의성, 행정처분 및 사법절차에 따라 달라진다.

이번 단속은 특정 업소나 업종 전체를 범죄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법령상 청소년 보호 의무가 적용되는 업소의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업소 운영자는 청소년 출입 제한 대상 여부, 표시 의무, 신분증 확인 절차, 종사자 교육 등을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민 제보도 받고 있다.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청소년 고용 의심, 유해약물 판매 정황 등을 발견한 경우 경기도 특사경 누리집과 경기도 콜센터를 통해 제보할 수 있다.


3. [국세청] 692만 사업자, 7월 27일까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국세청은 2026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가 총 692만 명이라고 밝히고, 해당 사업자는 7월 27일까지 신고와 납부를 마쳐야 한다고 안내했다.

이번 신고 대상자는 전년 동기 679만 명보다 13만 명 증가했다. 개인 일반과세자는 556만 명, 법인사업자는 136만 개다.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사업자의 매출과 매입,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 현금영수증 등 과세자료를 기준으로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확정하는 절차다.

개인 일반과세자와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간이과세자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실적을 신고해야 한다. 법인사업자는 유형에 따라 예정고지 대상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정고지 미대상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실적을 신고한다.

간이과세자 중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은 예정부과대상자는 고지된 예정부과세액을 7월 27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다만 상반기 매출액 또는 납부세액이 직전 과세기간 대비 3분의 1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시 기존 예정부과세액은 취소된다.

국세청은 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홈택스와 손택스의 미리채움 서비스 22종을 제공한다. 사업실적이 없는 경우에는 손택스 또는 ARS를 통해 간편신고도 가능하다. 이번 신고부터는 생성형 AI 챗봇 상담서비스도 손택스 모바일 환경으로 확대된다.

국세청은 고환율, 고유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를 위해 세정지원도 실시한다. 고환율 피해기업, 창업 초기 청년사업자, 매출액 급감 소상공인, 간이과세자 중 예정신고·부과대상자 등 총 102.6만 명에 대해 납부기한을 별도 신청 없이 9월 28일까지 2개월 직권연장한다.

직권연장 대상은 고환율 피해기업 1.7만 명, 창업 초기 청년사업자 26.4만 명, 매출액 급감 소상공인 43.1만 명, 간이과세자 31.4만 명이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사업자는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환급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수출기업 등 세정지원 대상자가 신고기한 내 환급을 신청하고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조기환급은 8월 6일까지, 일반환급은 8월 14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위메프와 인터파크커머스 판매대금 정산지연 피해사업자에 대해서도 경정청구를 통한 대손세액공제가 가능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고기한 종료 후에는 공유숙박 매출 누락, 면세전용 오피스텔 관련 신고 누락, 지역사랑상품권 매출 누락 등 불성실 신고 혐의에 대한 검증도 강화할 예정이다.

납부기한 연장은 신고의무 면제가 아니므로 사업자는 기한 내 신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실제 지원 적용 여부와 환급, 경정청구 가능 여부는 사업자별 과세유형과 매출·매입 내역, 국세청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4. [식품의약품안전처] 수면·우울 개선 표방 해외직구식품 19개 제품 반입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면유도와 우울감·불안증세 개선 또는 치료 효과를 표방한 해외직구식품 30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19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불면, 우울감, 불안 증세 개선을 목적으로 식이보충제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흐름을 고려해 실시됐다. 식약처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면유도 효과를 내세운 제품 15개와 우울감·불안증세 치료 효과를 표방한 제품 15개를 직접 구매해 확인했다.

검사항목은 수면유도제와 우울증·불안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의약성분 39종이다. 식약처는 분석검사와 함께 제품 표시사항에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포함돼 있는지도 점검했다. 2026년 7월 기준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은 총 312종이다.

검사 결과 수면유도 표방 제품 11개와 우울감·불안증세 치료 표방 제품 8개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 표시가 확인됐다. 수면유도 제품에서는 멜라토닌, 5-하이드록시트립토판, 후박 등이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9개 제품에서는 멜라토닌이 검출됐다.

멜라토닌은 국내에서 전문의약품으로 허가된 성분이다. 식약처는 고함량 멜라토닌을 장기간 복용할 경우 의존성 우려와 함께 두통, 어지러움, 우울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해외직구식품을 임의로 복용하기보다 의료 전문가의 진료와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울감·불안증세 치료를 표방한 제품에서는 5-하이드록시트립토판, 리튬, 엘-도파 등 의약품 성분과 요힘빈, 바코파 등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이 확인됐다. 5-HTP는 과다 복용 시 구토, 메스꺼움, 행동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고, 바코파는 위장장애나 무기력증 등 부작용 우려가 있다.

식약처는 위해성분이 확인된 제품에 대해 관세청에 통관보류를 요청했다. 또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는 온라인 판매사이트 접속차단과 위해상품 판매차단을 요청했다.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 제품명, 제조사, 위해성분, 제품사진 등도 공개했다.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의 해외직구 위해식품 차단목록에는 2026년 7월 1일 기준 위해성분이 확인된 총 4,693개 제품 정보가 제공된다. 소비자는 해외직구식품 구매 전 해당 누리집에서 제품명과 제조사, 위해성분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식약처는 해외직구식품이 자가소비 목적으로 구매되더라도 위해성분으로 인한 건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불면증, 우울증, 불안증 등 질환명이나 치료 효과를 내세우는 식품은 의약품처럼 사용해서는 안 되며, 건강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5. [유호준 의원]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해결 논의

유호준 경기도의원이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해결을 위한 차담회에 참석해 경기교육 현장의 갈등 해결과 신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유 의원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 첫날 열린 차담회에서 “지난 몇 년간 이어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경기교육의 대화와 포용을 강조했다. 이번 차담회는 기간제 사서교사의 교원경력 인정 문제를 두고 교육청, 의회,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호준 의원은 2024년 5월부터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대책위원회와 연대해 왔다. 경기도교육청 앞 1인 시위와 천막농성에 함께했고, 경기도의회 도정질문 등을 통해 관련 문제 해결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지난 6월 4일 안민석 당시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당선 후 첫 외부 일정으로 경기도교육청 앞 천막농성장을 방문해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유 의원도 이 자리에 함께해 교육감과 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안 교육감은 인수위원회 단계에서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를 주요 교육 현안으로 검토했고,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공동대책위원회와의 차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교원경력 인정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체 구성과 제도 개선 방향 등이 논의됐다.

차담회 이후 안민석 교육감과 유호준 의원,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은 경기도교육청 앞 천막농성장을 찾아 농성을 위해 설치됐던 천막을 함께 철거했다. 유 의원은 천막 철거가 갈등을 덮는 상징이 아니라 신뢰를 회복하고 약속을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는 학교도서관 운영, 독서교육, 정보활용교육, 기간제 교원의 경력 인정 기준, 처우 형평성 등 다양한 쟁점과 연결돼 있다. 교육청은 관련 법령과 지침, 예산, 인사 기준, 다른 직군과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이번 차담회는 장기간 이어진 현장 갈등을 공식 협의 구조로 옮기는 첫 단계로 볼 수 있다. 다만 모든 문제가 즉시 해결된 것은 아니며, 협의체 운영, 인정 기준 마련, 행정 조치, 제도 개선안 등은 향후 논의를 통해 구체화될 전망이다.


종합 정리

7월 2일 신동아방송 핵심뉴스5는 국민 생활과 정책 현장을 동시에 보여주는 이슈들로 구성됐다. 농식품부와 aT의 뉴욕 팬시푸드쇼 한국관 운영은 K-푸드가 북미 식품시장에서 맛과 건강, 편의성을 갖춘 수출 품목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전 예방 조치다. 룸카페와 멀티방, 홀덤펍 등은 업소 구조와 운영 방식에 따라 청소년보호법상 점검 대상이 될 수 있어 현장 관리가 중요하다.

국세청의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안내는 692만 사업자가 직접 확인해야 할 핵심 세무 일정이다. 특히 고환율 피해기업, 창업 초기 청년사업자, 매출액 급감 소상공인 등에 대한 납부기한 직권연장과 환급 조기지급은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한 세정지원으로 볼 수 있다.

식약처의 해외직구식품 반입차단 조치는 건강 관련 광고를 내세운 해외 제품을 소비자가 그대로 신뢰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환기한다. 수면, 우울감, 불안증세 등은 의료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이므로 식품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유호준 경기도의원의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차담회 참석은 경기교육 현장의 갈등을 대화와 협의로 풀어가려는 시도로 정리된다. 향후 협의체 논의와 제도 개선이 실제 행정 조치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다.

이날 5개 뉴스의 공통점은 ‘현장성’이다. 수출 현장, 청소년 이용시설, 세금 신고 현장, 해외직구 소비 환경, 교육 갈등 현장까지 모두 국민 생활과 직접 연결돼 있다. 정책과 행정의 효과는 현장에서 체감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만큼, 각 기관의 후속 조치와 실제 이행 과정이 중요하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5개 공공 보도자료 및 요약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표현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농림축산식품부·aT의 2026 뉴욕 팬시푸드쇼 한국관 운영,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 국세청의 2026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해외직구식품 위해성분 반입차단, 유호준 경기도의원의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 차담회 참석 등 객관적 사실과 수치는 제공 자료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K-푸드 수출상담 실적은 실제 계약 또는 매출 확정이 아닌 상담 규모로 표현했다.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은 특정 업소를 지목하지 않고 법령상 점검 대상과 위반 가능성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부가가치세 신고 안내는 납부기한 연장이 신고의무 면제가 아니라는 점을 구분했으며, 실제 세정지원 적용 여부는 사업자별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명시했다. 해외직구식품 관련 내용은 식약처 검사 결과와 반입차단 조치에 근거해 작성했으며, 모든 해외직구식품이 위해하다는 일반화는 피했다. 유호준 의원 관련 내용은 의원 발언과 평가를 사실관계와 구분했고, 기간제 사서교사 교원경력 인정 문제가 즉시 해결됐다고 단정하지 않았다.

※ 본 보도는 각 기관 및 관계자 측의 공공 보도자료와 공개 설명을 바탕으로 작성한 공익적 정보 제공 기사입니다. 수출상담 결과, 단속 결과, 세정지원 적용 여부, 해외직구식품 위해성분 확인, 교육현안 협의체 운영과 제도 개선 범위 등은 관계기관의 후속 절차와 법령·행정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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