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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자 신동아방송 경인TV/강원TV 박대영 기자 ‘핵심뉴스 5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8. 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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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YZQARy8aws

1. 경기도, 부동산 불법 거래 특별조사… 허위신고 546명 적발

업·다운 계약·가족 간 위장 거래 등 437건 탈세 의심 사례 포착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도내 부동산 거래 3,056건을 집중 조사한 결과, 총 546명의 허위신고자가 적발됐다. 이 과정에서 탈세 의심 사례 437건을 포함해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도는 실거래 신고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국토부와 협조해 세무조사 및 검찰 고발 절차를 이어갈 방침이다.


2. 연어장·게장 위생 ‘적신호’… 조사 제품 40%서 식중독균 검출

온라인 판매 확산 속 위생 관리 허점 드러나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 배송으로 유통된 연어장·게장 15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40%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특히 일부 제품은 냉장 보관 기준이 지켜지지 않은 채 배송돼 위험성이 더 컸다. 전문가들은 “가열 조리 후 섭취”를 권고하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 광명시, 소규모주택정비 세입자 지원 제도화

이사비·영업손실 보상, 전국 최초 법적 근거 마련

광명시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세입자들이 법적 사각지대에 놓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사비와 영업손실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 조치는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주거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4.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여름밤 축제… ‘비어 나이트’ 개막

수제맥주·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야간시장 활력 제고

광명 경안시장이 오는 8월 29~30일 양일간 여름 야간축제 **‘비어 나이트’**를 개최한다. 축제는 수제맥주 시음, 전통시장 먹거리, 체험 부스,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장 상권 활성화와 젊은 층 유입을 동시에 겨냥했다.


5. 부천시, 만 50세 이상 대상 단기 공공일자리 500개 제공

취업 취약계층 위한 10주간 생활밀착형 일자리 지원

부천시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주간, 만 50세 이상 구직 취약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단기 공공일자리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행정 지원, 복지 서비스, 환경 정비 등 지역 밀착형 업무에 배치되며,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 재취업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부동산 허위신고 546명 적발”… 경기도, 탈세 조사 강화
  2. 연어장·게장 40%서 식중독균 검출… 온라인 위생관리 ‘경고등’
  3. 광명시, 세입자 권리 보장 선도… 이사비·영업손실 첫 제도화
  4. 부천시, 만 50세 이상 중장년층에 단기 공공일자리 500개 제공

📌 부제목 3개

  1. 경기도, 실거래 투명성 확보 위해 과태료·세무조사 동시 추진
  2. 광명 경안시장 ‘비어 나이트’, 청년층 겨냥한 야간축제 선보여
  3. 부천시, 생활형 공공일자리로 고령층 재취업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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