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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301명 상담 연계…135명 제도 지원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3. 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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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 이용자 1,603명 기록
  • 공적 지원·주거복지·일자리 연계 강화
  • 위기가구 조기 발굴 기능 확대

https://youtu.be/sjnjaQ9y4AA

광명시 ‘그냥드림’, 위기가구 발굴 거점으로 자리매김…3개월간 2,741회 이용

광명시가 운영하는 ‘그냥드림’ 코너가 개소 3개월 만에 단순 식료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7일까지 누적 이용 건수는 2,741회, 순 이용자는 1,603명으로 집계됐다.

‘그냥드림’은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목적으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복지 상담과 공적 지원 연계를 병행하는 통합 지원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체 이용자 중 약 19%에 해당하는 301명이 행정복지센터 상담으로 연결됐으며, 이 가운데 135명은 기초생활수급·차상위 지원, 주거복지 서비스, 일자리 안내 등 구체적인 제도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사례로는 고시원에 거주하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던 시민이 ‘그냥드림’을 통해 LH 주거취약계층 지원 제도와 연계돼 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마련한 경우도 포함됐다. 시는 이 같은 사례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실질적 성과라고 설명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고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1. “광명 ‘그냥드림’, 3개월 만에 2,741회 이용”
  2. “먹거리 넘어 주거·일자리 연계…복지 허브로 확장”
  3. “위기가구 301명 상담 연계…135명 제도 지원”
  4. “생활 밀착형 복지 플랫폼, 사각지대 해소 성과”

부제목 제안 (3)

  1. 순 이용자 1,603명 기록
  2. 공적 지원·주거복지·일자리 연계 강화
  3. 위기가구 조기 발굴 기능 확대

SNS 해시태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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