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경기도, 난임시술비 지원 ‘역대 최대’…6만 건 넘어
경기도가 2025년 한 해 동안 총 6만 999건의 난임시술비를 지원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도는 해당 지원을 통해 약 3만 7천 쌍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난임 치료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이번 정책은 출산을 희망하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경기도는 향후에도 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을 통해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② 부산 ‘동백패스’ 가입자 81만 명 돌파…4월부터 환급 확대
부산시의 대중교통 환급 제도인 ‘동백패스’ 가입자가 81만 명을 넘어섰다. 부산시는 4월부터 월 4만5천 원 초과 사용분을 전액 환급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패스와 연계한 이번 조치는 시민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제도 정착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③ 광명시 ‘그냥드림’, 복지 사각지대 발굴 거점으로 자리매김
광명시가 운영하는 ‘그냥드림’ 코너가 개소 3개월 만에 누적 이용 2,741회를 기록했다. 해당 사업은 초기에는 식료품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현재는 주거·일자리 연계 상담 등 복합 복지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계하는 복지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④ 시흥시, 의료기관 내 ‘아픈아이 돌봄센터’ 운영 개시
시흥시는 3월 3일부터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부에 설치된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병원 진료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의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⑤ 식약처, 살모넬라 예방 위해 ‘달걀 세척·살균 지침’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는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번 지침은 달걀 취급 및 유통 과정에서의 위생 관리 기준을 과학적 근거에 따라 정비한 것으로, 식품 안전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식약처는 관련 업계의 자율적 준수와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 “난임지원 6만 건·동백패스 81만…지자체 정책 확대”
- “복지·교통·보건까지…3월 주요 정책 브리핑”
- “경기도 출산지원 최대 실적…식약처 달걀 지침 발표”
- “병원 내 돌봄센터 가동…광명·시흥 복지 강화”
부제목 제안 (3)
- 출산·교통·복지 정책 동시 확대
- 시민 체감형 지원사업 강화
- 식품안전·아동돌봄 관리체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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