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일부터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 운영
- 병원 진료 동행까지 통합 지원
- 10년간 공간 무상 임대 협력
시흥시, 의료기관 내 ‘아픈아이 돌봄센터’ 운영 개시…전국 최초 모델 도입
시흥시가 3월 3일부터 의료기관 내부에 설치한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을 본격 운영한다. 해당 시설은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 마련됐으며, 지방자치단체가 공간을 조성하고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의료기관 내 돌봄센터 설치는 전국 최초 사례로 소개됐다.
이번 센터는 기존 초등 돌봄 기능에 더해 경증 질환 아동을 위한 ‘아픈아이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아동을 대상으로 침대 돌봄을 제공하며, 보호자가 동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병원 진료 동행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취지다.
중앙산부인과의원은 지역사회 공공돌봄 확대를 위해 해당 공간을 10년간 무상 임대하기로 했다. 시흥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이번 모델이 지역 내 아동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향후 이용 현황과 운영 성과를 분석해 서비스 품질을 보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 “시흥시, 병원 내 아픈아이 돌봄센터 첫 가동”
- “의료기관 안 돌봄서비스…전국 최초 모델”
- “경증 질환 아동 침대 돌봄·진료 동행 지원”
- “민관 협력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부제목 제안 (3)
- 3월 3일부터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 운영
- 병원 진료 동행까지 통합 지원
- 10년간 공간 무상 임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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