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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정비방식 적용…재정착률 제고 목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2. 2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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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적 45만㎡·8,700호 규모
  • LH 공공 사업시행자로 참여
  • 행정 절차 신속 지원 방침

https://youtu.be/yEs4TvHikAE

성남시-LH,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협약 체결…8,700호 규모 추진

성남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상대원3구역 재개발사업을 위한 사업시행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는 2월 24일 오전 9시 30분 시청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2030-2단계 상대원3 재개발’ 사업시행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단일 구역 기준 약 8,700호 규모

상대원3구역은 면적 약 45만㎡, 약 8,700호 규모로 계획된 재개발 구역이다. 시에 따르면 단일 구역 기준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 중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순환정비방식 재개발의 공공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공공임대주택 확보 등 이주 대책을 마련한다. 성남시는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 ‘성남시 2030 재개발’ 2단계 마지막 구역

성남시는 2019년부터 ‘성남시 2030 재개발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면 철거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순환정비방식을 적용해 원주민 재정착률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인 수진1구역(5,060호)과 신흥1구역(3,754호)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관리처분 단계에 있으며, 2단계 대상 중 신흥3구역(3,395호)은 지난해 12월 시공사를 선정했다. 태평3구역(2,778호)은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상대원3구역은 2단계 사업의 마지막 구역이자 전체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로 추진된다.


■ 주민 부담 완화·재정착률 제고 강조

성남시는 LH와 협력 체계를 통해 주민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1. “성남시-LH, 상대원3 8,700호 재개발 본격 추진”
  2. “전국 최대 규모 단일 구역 재개발 협약 체결”
  3. “순환정비방식 적용…재정착률 제고 목표”
  4. “성남 2030 재개발 2단계 마지막 구역 가동”

부제목 제안 (3)

  1. 면적 45만㎡·8,700호 규모
  2. LH 공공 사업시행자로 참여
  3. 행정 절차 신속 지원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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