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tv

방송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는 신성한 의무이며, 방송인 모두가 지켜야 할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경인tv 뉴스룸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신동아방송 뉴스

80시간 교육 이수 시 경력 요건 대체 가능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2. 24. 13:32
반응형

 

  • 2025년 1,680명 → 2026년 2,200명 확대
  • 시내·마을버스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 채용박람회·사후관리 병행 추진

https://youtu.be/_ewWQxFdGj8

경기도, 2026년 버스 운수종사자 2,200명 양성…교육기관 확대 지정

경기도가 도내 버스업계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도에 따르면 2025년 1,680명 규모였던 양성 인원을 2026년 2,200명으로 늘리고, 기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더해 경기도교통연수원을 추가 양성기관으로 지정했다.


■ 시내버스 80시간·마을버스 40시간 과정 운영

2026년 교육 대상은 시내버스 1,850명, 마을버스 350명 등 총 2,200명이다.

교육과정은 시내버스 80시간, 마을버스 40시간으로 구성되며, 교통안전, 방어운전, 위험 상황 대응, 버스 적응 훈련, 응급조치, 승객 응대 요령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도는 1종 대형면허와 버스운전자격을 갖춘 교육생이 시내버스 80시간 양성교육을 이수하면, 법령상 요구되는 1년 운전경력 요건을 대체할 수 있어 조기 취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노선 연수·취업 연계 강화…면허 취득비 지원

교육 수료자는 운수회사 연수교육을 통해 평균 약 100시간의 노선 연수와 운전 실습 등 현장 적응 과정을 거친다.

경기도는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도내 버스업체와의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수료자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 인력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1종 대형면허 취득비를 240명에게 지원한다. 일반 교육생은 취득비의 70%인 48만 원, 여성 교육생은 100%인 68만 원을 지원해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안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 확대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정책이라며, 전문성과 현장 적응 역량을 갖춘 운수종사자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1. “경기도, 버스기사 2,200명 양성…인력난 대응 강화”
  2. “양성기관 확대 지정…대중교통 안전 기반 확충”
  3. “80시간 교육 이수 시 경력 요건 대체 가능”
  4. “면허 취득비 지원 확대…신규 인력 유입 촉진”

부제목 제안 (3)

  1. 2025년 1,680명 → 2026년 2,200명 확대
  2. 시내·마을버스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3. 채용박람회·사후관리 병행 추진

SNS 해시태그 (50)

#신동아방송 #박대영 #경인TV #강원TV
#경기도 #버스운수종사자
#버스기사양성 #대중교통정책
#교통안전 #인력난해소
#경기도교통연수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 #마을버스
#방어운전 #위험상황대응
#응급조치교육 #현장중심교육
#1종대형면허 #버스운전자격
#면허취득비지원 #취업연계
#채용박람회 #노선연수
#교통정책 #도민안전
#교통서비스향상 #지역뉴스
#정책브리핑 #민생정책
#공공보도 #사실기반보도
#청년취업 #여성운전자
#운수회사 #교통환경개선
#경기정책 #버스관리
#교통인프라 #안전운행
#현장적응훈련 #교통행정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