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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5명 분석 결과 공개…취약계층 금융 접근성 개선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2. 2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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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신청 30분 만에 마감
  • 최대 200만 원 지원·상담 의무화
  • 5월 2차 접수 경기민원24 통해 진행

https://youtu.be/B4Ci5BN6liI

■ 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1차 신청자 분석…29% 고금리·불법사금융 이용 경험 응답

경기도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1차 신청자 2,195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응답자의 29%가 과거 고금리 대출 또는 불법 사금융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번 결과를 공개하며 생계 유지와 채무 부담 경감을 위한 긴급 자금 수요가 상당한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신청 목적 ‘생활비’ 74%…상환기간 1~5년 예상 62%

대출 신청 목적은 ‘생활비’가 74%(1,627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기존 채무 상환’이 11%(245명)로 뒤를 이었다. 예상 상환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내’가 62%(1,355명)로 집계됐다.

연령대는 40대가 34%(742명)로 가장 많았고, 30대 27%(604명), 50대 21%(468명) 순이었다.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 등 법정 취약계층 비율은 14.5%(319명)로 나타났다. 가구원 수는 3인 가구가 25%(538명)로 가장 많았으며, 신청은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도는 설명했다.

■ 최대 200만 원 지원…상환기간 최장 10년으로 확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만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에 해당하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2.0 개편을 통해 상환기간은 기존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확대됐고, 대출 실행 전 상담을 의무화했다. 또한 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사전·사후 통합관리 체계를 도입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도는 밝혔다.

1차 신청은 2월 11일 상반기 모집에서 접수 시작 30분 만에 마감됐다. 신청자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 사전 상담과 재무 진단·컨설팅을 받은 뒤 대출 심사를 거쳐 적격 판정을 받으면 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 금액을 지원받는다.

도 관계자는 금융·고용·복지 연계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긴급성과 취약성이 큰 도민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차 모집에 참여하지 못한 도민은 5월 예정된 2차 접수에서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1. “극저신용대출 신청자 29%, 고금리 금융 경험”
  2. “생활비 목적 74%…취약 차주 긴급자금 수요 확인”
  3. “상환기간 10년 확대…경기 극저신용대출 2.0 가동”
  4. “2,195명 분석 결과 공개…취약계층 금융 접근성 개선”

부제목 제안 (3)

  1. 1차 신청 30분 만에 마감
  2. 최대 200만 원 지원·상담 의무화
  3. 5월 2차 접수 경기민원24 통해 진행

SNS 해시태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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