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제샌드박스 승인 통해 전국 최초 실증 착수…혁신기술 상용화 추진
- FRP 소재 적용·CCTV 실시간 감시로 안전성 검증 강화
- 도로 단차 해소로 시민 체감형 교통안전 효과 기대
안양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시는 13일, 관내 주요 도로에 시범 설치를 완료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효과 검증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도로의 단차(높이 차이)로 인한 차량 충격과 소음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시민의 주행 안전성 향상과 도로 유지관리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 규제 개선으로 ‘혁신 기술 실증’ 첫 사례
실증에 사용된 ‘맨홀 충격 방지구’는 안양시 소재 기술기업 **알엠씨테크(RMC Tech)**가 개발한 제품이다.
함몰된 맨홀 뚜껑 위에 높이를 조정해 덮는 구조로, 도로 포장면과의 단차를 신속하게 해소한다.
비용 대비 효율성이 높고 설치가 간편해 지속 가능한 도로 보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기존에는 제품 인증 기준이 부재해 현장 적용이 어려웠다.
이에 안양시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통해 지난해 5월 공식 승인을 확보,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5개 구간 시범 설치·CCTV 상시 감시 체계 구축
실증은 1차로 ▲수원지법 안양지원 인근 ▲공작부영아파트 입구에 설치됐으며,
2차로 ▲귀인로 GS주유소 앞 ▲안양소방서 귀인119안전센터 ▲관평사거리 안양금융센터 앞 등
총 5개 구간에서 시범 운영된다.
설치 대상은 시 관리 맨홀 중 **단차 중간 등급(C·D급)**이며,
제품은 내구성과 방수성이 뛰어난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제작됐다.
시는 내구성·안정성·충격 완화 효과를 2027년 9월까지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 안전을 위해 안내 표지판과 CCTV를 설치해 24시간 실시간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 전국 확산 기대…규제혁신 도시 입지 강화
이번 실증은 향후 관련 기술의 표준화 및 인증제도 도입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안양시는 2023년부터 기업의 실증특례 지원을 위한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규제 개선·기술 검증·행정지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사업은 안양시가 규제혁신을 통해 민간 기술 상용화의 길을 연 모범 사례”라며
“시민의 안전과 도로 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술혁신 행정의 본보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안양시는 이미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3년 연속 최우수상 ▲규제혁신 성과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적극행정 우수기관 5년 연속 선정 등으로, 규제혁신 선도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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