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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면] 국산 쌀가공식품, 학교급식 선택식단 모델로 주목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7. 8. 13:46

 

  • 전남 곡성 청정쌀국수 사례와 우리미단 ‘한면 K-PASTA’ 모델을 참고한 정책제안형 시범안
  • 광주식품대전·학교급식 관계자 설명 과정서 쌀면 기반 선택급식 가능성 소개
  • 확정 납품·계약이 아닌 제안 단계…영양·위생·조달·학교 운영 절차 검토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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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학교맛집] 광주·전남 학교급식에 국산 쌀면 선택급식 시범안 제시
  2. [쌀면] 국산 쌀가공식품, 학교급식 선택식단 모델로 주목
  3. [학교급식] 곡성 청정쌀국수 선행 사례와 K-PASTA 모델 연계
  4. [국산쌀] 학생 선호 면류 메뉴, 건강 지향형 급식모델로 재구성 제안

부제목 3개

  1. 전남 곡성 청정쌀국수 사례와 우리미단 ‘한면 K-PASTA’ 모델을 참고한 정책제안형 시범안
  2. 광주식품대전·학교급식 관계자 설명 과정서 쌀면 기반 선택급식 가능성 소개
  3. 확정 납품·계약이 아닌 제안 단계…영양·위생·조달·학교 운영 절차 검토 전제

[학교맛집] 광주·전남 학교급식에 국산 쌀면 선택급식 시범모델 제안

광주·전남 학교급식 현장에 국산 쌀면과 쌀가공식품을 활용한 선택급식 시범모델이 제안된다.

‘학교맛집 프로젝트’ 추진단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짜장면, 스파게티, 잔치국수, 우동, 칼국수, 쫄면, 냉면 등 면류 메뉴를 국산 쌀면 기반의 급식 메뉴로 재구성하는 방안을 광주·전남 학교급식 관계기관과 현장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기존 학교급식 체계를 대체하거나 특정 제품을 일괄 납품하는 방식이 아니다. 학교별 식단 편성권, 영양교사의 전문성, 학교급식 운영 기준, 학교운영위원회 절차, 식재료 검수, 원산지·알레르기 표시, 조달·계약 절차를 전제로 한 보완형 선택급식 시범안이다.

추진단은 실제 적용 전 제품별 국산 쌀 함량, 원산지,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성분, 나트륨·당류 수준, 냉동·냉장 보관 기준, 배송 안정성, 조리 편의성 등을 학교급식 기준에 맞춰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전남 곡성 청정쌀국수, 쌀면 급식모델 선행 사례로 재조명

이번 제안은 전남권에서 처음 논의되는 개념이라기보다, 과거 전남 곡성군의 쌀가공식품 학교급식 연계 사례와도 연결된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전남 곡성에서는 2012년 12월 31일 ‘곡성 청정쌀국수 출시’가 지역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 당시 보도현황에는 전남일보, 호남매일, 곡성투데이, 아시아일보, 전라닷컴, 호남투데이,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광주타임스, 전남제일신문, 한국매일, 농촌진흥일보 등 복수 언론사가 관련 내용을 다룬 것으로 정리돼 있다.

2013년에는 곡성군이 전남·광주권 교육지원청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쌀로 만든 청정쌀국수 학교급식 공급 및 홍보 협조’ 공문을 발송한 사실도 확인된다. 해당 공문에는 기능성 가공용 쌀 재배단지 조성, 농촌진흥청 개발 국수가공용 품종인 고아미 활용, 친환경 재배 쌀 사용,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쌀국수, 용도별 포장 판매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별도 사업추진 결과 자료에는 특수 기능성 가공용 쌀 시범단지 운영 과정도 정리돼 있다. 종자소독, 파종, 공동육묘, 유기질퇴비, 공동방제, 톤백 관리, 별도 보관 등 원료 생산단지 관리 체계가 포함돼 있어, 곡성 사례가 단순 제품 출시를 넘어 원료 생산과 학교급식 연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 사례였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곡성 사례는 과거 행정·홍보 사례이며, 이번 광주·전남 학교급식 제안의 확정 납품이나 계약 체결을 의미하지 않는다. 추진단은 이를 쌀면 기반 학교급식 모델의 참고 사례로 활용하되, 실제 적용 여부는 현행 학교급식 기준과 조달 절차에 따라 별도로 판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5 광주식품대전서 학교맛집 프로젝트 소개

학교맛집 프로젝트는 2025 광주식품대전 현장에서도 소개됐다. 추진단은 이 자리에서 국산 쌀면을 활용한 학교급식 메뉴 전환 가능성, 학생 선호 면류 메뉴의 건강 지향형 재구성, 지역 쌀 소비 확대, 공공급식 연계 가능성 등을 설명했다.

또한 2025년도 학교급식 영양교사 자체교육 등록부 자료상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참석한 정황이 확인된다. 이는 학교맛집 프로젝트와 K-PASTA 쌀면 제품이 학교급식 관계자들에게 소개된 사례로 볼 수 있다.

다만 해당 등록부는 제품 설명 또는 교육 참석 정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일 뿐, 개별 학교의 구매 의사, 도입 결정, 교육청 승인, 조달 계약, 납품 확정, 발주 물량 확정을 의미하지 않는다.

추진단은 참석자 성명과 서명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보도자료,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물에 사용할 경우 반드시 비식별 처리해야 한다는 원칙도 함께 밝혔다.

단체급식용 발효 쌀생숙면 K-PASTA, 조리 편의성 중심으로 제시

추진단이 제시한 제품 소개자료에는 ‘단체급식용 발효 쌀생숙면 K-PASTA’라는 명칭으로 냉동 발효 쌀생숙면의 제품군, 보관·조리 방식, 단체급식 적용 가능성, 배식량 기준 등이 정리돼 있다.

자료에는 소면, 중면, 칼국수, 냉면 등 제품군과 함께 해동, 끓임, 헹굼 방식의 조리 절차가 제시됐다. 배식량 기준으로는 초등학생 1인분 130g, 중·고등학생 180~200g 수준이 제안자료에 기재돼 있다.

제품 소개자료에는 글루텐프리, 고아밀로스쌀, 프리바이오틱스 등 제품 특성도 함께 설명돼 있다. 다만 추진단은 혈당 저하, 당뇨 예방, 질병 예방 등 의학적 효능으로 오인될 수 있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고, “제품 특성으로 소개됐다”, “학교급식 적용 전 영양성분과 급식 기준 검토가 필요하다”는 방식으로 표현하기로 했다.

고북농협·우리미단 ‘한면’, 쌀 소비 확대와 공공급식 연계 참고모델

우리미단의 ‘한면 K-PASTA’ 사례도 이번 학교맛집 프로젝트의 참고 모델로 제시된다.

고북농협·우리미단 보도자료에 따르면 양측은 2025년 3월 5일 충남 서산 고북농협 대회의실에서 쌀 이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한국산 쌀을 활용한 기능성 쌀국수 브랜드 ‘고북농협-한면’ 사업을 공식 출범시켰다.

해당 협약은 국내 쌀 소비 확대, 밀가루 중심 식문화의 쌀 기반 전환, 지역 쌀 판로 확보,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제시됐다.

보도자료에는 고북농협이 전국 2,200여 개 하나로마트 유통망을 활용해 ‘고북농협-한면’ 쌀국수를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충청남도 내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에 월 2회 이상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다만 이 내용은 공급 확대를 위한 추진 계획으로 해석해야 하며, 개별 학교별 확정 납품, 확정 계약, 확정 발주 물량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품군은 멸치쌀국수, 바지락쌀칼국수, 비빔쌀냉면 등으로 소개됐다. 별도 세계화 전략 자료에서는 한면 K-PASTA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쌀 파스타 모델로 설명하고, 글루텐프리, 고아밀로스쌀, 브랜드 구축, 유통망 확대, 현지화 전략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침·점심·저녁 운영은 학교 유형별 차등 적용 제안

학교맛집 프로젝트는 아침·점심·저녁을 동일하게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라, 학교 유형과 학생 생활시간에 따라 적용 범위를 달리하는 구조를 제안한다.

아침식사는 결식 우려 학생, 통학 시간이 긴 학생, 맞벌이 가정 학생, 돌봄교실 참여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희망자 선택형 식사로 검토할 수 있다.

점심식사는 기존 학교급식의 핵심 시간이므로 기존 식단을 대체하지 않고, 월 1회 또는 주 1회 수준의 선택식단형 메뉴로 병행하는 방식이 제시된다. 시범운영 초기에는 전교생 전면 적용보다 일부 학교, 일부 학년, 일부 요일, 일부 메뉴 중심의 단계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저녁식사는 기숙형 학교, 운동부, 방과후 수업, 야간자율학습, 돌봄교실 등 식사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보완식 모델로 검토할 수 있다.

단가와 규모는 확정 매출 아닌 내부 검토 범위

추진단은 1식 단가를 3,800원에서 5,800원 범위의 시범운영 검토 단가로 제시했다.

해당 단가는 식재료비, 소스·부재료비, 조리·인건비 반영분, 물류·포장비, 운영 손실률 등을 가정한 내부 산출 범위다. 실제 단가는 학교급, 식수 인원, 메뉴 구성, 조리 방식, 배송 조건, 교육청 및 학교별 검토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월 5억 원에서 7억 원 수준의 검토 규모 역시 확정 매출이나 확정 계약을 의미하지 않는다. 1식 5,000원 기준으로 월 10만 식에서 14만 식, 수업일 20일 기준 하루 5,000식에서 7,000식 수준을 가정한 내부 검토 범위다.

실제 공급 규모는 참여 학교 수, 참여 학생 수, 공급 횟수, 품목 구성, 조달 절차, 발주 여부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정책제안형 시범모델로 접근해야

학교맛집 프로젝트는 국산 쌀 소비 확대, 학생 선호 메뉴 개선, 지역 농산물 활용, 공공급식 다양화라는 측면에서 검토 가치가 있는 모델로 제시된다.

다만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 위생, 조달, 예산, 교육행정 절차가 함께 작동하는 공공 영역이다. 따라서 특정 제품의 우수성이나 공급 가능성만으로 도입 여부를 판단하기보다, 영양 기준, 조리 현장 적합성, 알레르기 정보, 원산지 표시, 가격 적정성, 계약 절차, 학교 구성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추진단은 향후 광주·전남 교육 현장과 관계기관에 정책제안형 자료를 제출하고, 필요할 경우 일부 학교 또는 제한된 메뉴를 대상으로 단계적 시범평가를 제안할 계획이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학교맛집 프로젝트, 전남 곡성 청정쌀국수 선행 사례, 2025 광주식품대전 소개 자료, 학교급식 관계자 설명 정황, 고북농협·우리미단 한면 K-PASTA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설명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이번 내용을 “확정 납품”이나 “계약 체결”로 표현하지 않고 “정책제안형 시범모델”, “검토안”, “참고 사례”, “제안 단계”로 정리했다. 학교급식 관계자 등록부는 참석 정황으로만 표현했으며, 구매 의사나 도입 동의로 해석하지 않았다. 제품 특성은 의학적 효능이나 질병 예방 효과로 단정하지 않고, 학교급식 적용 전 영양성분과 급식 기준 검토가 필요하다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는 자료는 비식별 처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반영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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