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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뉴스5] 7월 3일 주요뉴스…교통·식품안전·소비자주의·지역문화 한눈에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7. 3. 13:21

 

  • 경기도는 남양주시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추진을 위해 7월 6일부터 협의보상을 시작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도로보상 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손 씻기, 식재료 보관, 채소·과일 세척 등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비만 치료제와 예방접종 등 주사제 관련 위해정보 증가에 따라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으며, 고양특례시는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부천시는 수피아 식물원을 여름철 실내 휴식공간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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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뉴스5] 7월 3일 신동아방송 주요뉴스 종합

지방도383호선 협의보상, 장마철 식중독 예방, 주사제 안전주의보, 고양시 홍보대사, 부천 수피아 쉼터까지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핵심뉴스5] 7월 3일 주요뉴스…교통·식품안전·소비자주의·지역문화 한눈에
  2. [종합뉴스] 진건~오남 도로보상부터 장마철 식중독 예방까지
  3. [신동아방송] 주사제 안전주의보·리센느 홍보대사·수피아 쉼터 운영 종합
  4. [7월3일] 경기도 도로사업, 식약처 안전수칙, 고양·부천 지역소식 정리

부제목 3개

  1. 경기도는 남양주시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추진을 위해 7월 6일부터 협의보상을 시작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도로보상 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
  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손 씻기, 식재료 보관, 채소·과일 세척 등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3.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비만 치료제와 예방접종 등 주사제 관련 위해정보 증가에 따라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으며, 고양특례시는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부천시는 수피아 식물원을 여름철 실내 휴식공간으로 운영한다.

신동아방송 7월 3일자 핵심뉴스5는 교통 인프라, 장마철 식품안전, 의약품 소비자주의, 도시브랜드 홍보, 폭염 속 실내 쉼터 운영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5개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주요 뉴스는 경기도의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협의보상 개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장마철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주사제 관련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고양특례시의 걸그룹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 부천시의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여름철 실내 휴식공간 운영이다.

이번 핵심뉴스5는 행정절차와 생활안전, 시민 편의가 함께 부각된 것이 특징이다. 도로사업은 보상협의 단계에 들어가며 지역 교통 개선의 절차적 기반을 마련했고, 장마철 식중독 예방과 주사제 안전주의보는 개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실천수칙을 제시했다. 고양시와 부천시는 각각 도시 홍보와 실내 녹색 쉼터 운영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1. [경기도]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협의보상 본격 시작

경기도가 남양주시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추진을 위해 7월 6일부터 협의보상 절차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와 오남읍 오남리를 연결하는 도로 신설 사업으로, 왕숙신도시와 연계되는 주요 교통축 확충 사업이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상협의를 개시하고, 토지소유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도로보상 민원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현장에서 보상 절차 안내와 구비서류 상담, 보상계약 체결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해당 도로확포장공사는 총연장 4.96km 규모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1천46억 원이다. 사업기간은 착공 후 4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로가 개설될 경우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와 남양주 동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건설본부는 협의보상에 앞서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보상계획 공고와 보상협의회를 진행했으며, 최근 감정평가 절차도 마무리했다. 이번 협의보상 대상은 토지 등 소유자 227명, 230필지, 약 13만7천㎡ 규모다.

보상은 전체 사업지를 3개 구간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1구간은 오남읍 구간, 2구간은 오남·진건 행정경계부터 용정2교차로까지, 3구간은 용정2교차로부터 용신교차로까지다. 구간별 보상은 사업 추진 일정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진건농협 용정지점 3층 회의실에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주민 이동 부담을 줄이고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보상 대상자는 현장사무소에서 보상 절차, 필요 서류, 계약 체결 등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남용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은 찾아가는 도로보상 민원서비스가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업무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다만 협의보상 개시가 곧바로 모든 계약 체결이나 공사 착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보상금 산정, 권리관계 확인, 토지소유자별 협의 결과, 행정절차, 예산 집행, 현장 여건 등에 따라 실제 사업 일정은 달라질 수 있다.


2. [식품의약품안전처] 장마철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고온다습한 환경과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세균과 곰팡이 증식 가능성이 커지고, 침수나 정전 등으로 식품이 오염·변질될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식약처는 장마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재료 보관, 세척, 조리, 섭취 전 과정에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특히 7월은 평균기온과 강수량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시기인 만큼, 손 씻기와 조리기구 소독, 식품별 적정 보관이 중요하다.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통계에서도 7월은 식중독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시기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정과 음식점, 단체급식 현장 모두 식재료 취급과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예방수칙은 손 씻기다. 화장실 이용 후, 음식 섭취 전, 식재료를 다듬거나 조리하기 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식재료 보관도 중요하다. 견과류는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뒤 가능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곡류와 두류 등 건조 농산물은 밀봉해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집중호우로 침수됐거나 침수가 의심되는 식품, 정전 등으로 적정 보관온도를 유지하지 못해 변질이 의심되는 식품은 섭취하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채소는 염소소독액, 식품첨가물 기준 100ppm에 5분 이상 담근 뒤 수돗물로 3회 이상 충분히 세척해야 한다. 세척한 채소는 실온에 방치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가급적 바로 섭취하고, 바로 먹기 어렵다면 냉장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박, 참외, 복숭아 등 과일은 과일·채소용 세척제를 사용해 표면을 깨끗이 씻고 수돗물로 충분히 헹군 뒤 섭취하는 것이 좋다.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도 칼질 과정에서 표면 오염물이 과육으로 옮겨갈 수 있어 세척이 필요하다.

칼과 도마 등 조리기구는 열탕 소독 등을 실시하고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생선, 어패류, 생닭 등 교차오염 위험이 높은 식재료는 가능한 마지막에 손질하고, 손질 후에는 싱크대와 조리대, 조리도구를 세척·소독해야 한다.

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즉시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야 한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섭취 전 충분히 재가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마철에는 식품이 평소보다 빠르게 변질될 수 있으므로 의심되는 식품은 아깝더라도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3. [한국소비자원·공정위] 비만 치료제·예방접종 등 주사제 안전주의보 발령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비만 치료제, 예방접종 등 주사제 투여와 관련해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최근 주사제 사용 수요가 늘면서 복통, 발열, 오한, 구토 등 이상 반응을 호소하는 위해정보가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최근 3년여간, 2023년 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CISS에 접수된 주사제 관련 위해정보는 총 1,147건이다. 2025년 접수 건수는 462건으로 2024년 238건보다 224건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94.1%로 나타났다. 2026년에도 4월까지 187건이 접수됐다.

유형별로는 독감 등 예방접종 관련 사례가 314건, 27.3%로 가장 많았다. 비만 치료제 투여 관련 사례는 210건, 18.3%였고, 진통제 투여 관련 사례는 81건, 7.1%를 차지했다. 특히 비만 치료제 관련 위해정보는 2024년 6건에서 2025년 116건으로 약 19배 증가했다.

위해증상별로는 복통 등 소화기계통 장기손상 및 통증이 192건, 16.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오한·발열 149건, 13.0%, 구토 93건, 8.1% 순이었다. 예방접종은 오한과 발열 증상이, 비만 치료제는 복통 등 소화기계통 통증 사례가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복통, 오한, 발열, 구토 등은 주사제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사례 또는 이상 반응으로, 의약품 허가사항에 반영되는 내용이다. 따라서 특정 주사제를 위험한 제품으로 단정하기보다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투여 환경에 따라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연령대별로는 영유아의 경우 독감, 폐렴구균 등 예방접종 관련 위해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반면 청년과 중년층에서는 비만 치료제 투여 관련 위해 사례 비중이 높았다. 이는 비만 치료제 수요가 청년·중년층에서 증가하는 흐름과 연결될 수 있다.

위해 발생 장소는 의료서비스시설이 797건, 69.5%로 가장 많았고, 주택은 297건, 25.9%였다. 예방접종 관련 위해 사례는 의료서비스시설에서 발생한 경우가 많았지만, 비만 치료제는 주택에서 발생한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자택에서 스스로 투여하는 경우에는 보관 방법, 투여 용량, 투여 기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사제 투여 전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고, 예방접종 후에는 의료기관에 20~30분 정도 머물며 이상 반응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비만 치료제를 사용할 때는 정해진 보관 방법과 용량, 투여 기간을 지켜야 하며, 이상 반응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4. [고양특례시] 리센느,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위촉

고양특례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5인조 걸그룹 리센느, RESCENE를 위촉했다. 고양시는 리센느와 함께 도시 브랜드와 지역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선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들의 고향과 지역성을 활용한 친근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며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위촉은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고양시에 따르면 메이는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했다. 시는 지역 출신 멤버가 포함된 그룹이 홍보대사로 활동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촉 감사 영상에서 리센느는 “고양야호~”라는 인사로 소감을 전했다. 영상에는 고양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 모자와 인형을 활용한 연출도 담겼다. 멤버 메이는 고양시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일산호수공원을 꼽았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양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는 취지의 소감을 밝혔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다만 홍보대사 활동의 실제 효과는 콘텐츠 기획, 노출 빈도, 시민 반응, 팬덤 참여, 관광·문화사업과의 연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위촉은 지역 출신 아티스트와 지방자치단체가 도시 이미지를 함께 확장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고양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고양특례시의 문화·관광 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보다 폭넓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5. [부천시] 수피아 식물원, 폭염 속 실내 녹색 휴식공간으로 운영

부천시가 여름철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를 실내 녹색 휴식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부천시는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가 도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실내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수피아는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계절에 관계없이 열대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이다.

여름철에는 폭염과 강한 햇볕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시간이 많아진다. 이 같은 시기에 실내 식물원은 더위를 피하면서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심형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다.

수피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 운영도 추진하고 있다.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이나 비교적 선선한 저녁 시간대에 관람을 원하는 이용객에게 선택 폭을 넓혀주는 운영 방식이다.

식물원 내 카페에서는 수박주스와 아이스크림 등 계절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간단한 식음료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부천시는 카페와 휴게공간을 통해 수피아가 단순 관람시설을 넘어 시민들이 머물고 쉬어가는 공간으로 기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수피아에는 400년 된 올리브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열대식물과 수생식물이 조성돼 있다. 시민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고, 도심 안에서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수피아 식물원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부천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약 인원이 모두 채워지지 않은 경우에는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부천시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시민들이 도심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만 운영 시간, 야간 운영 일정, 예약 가능 인원, 현장 발권 여부, 카페 메뉴 등은 시설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부천시 누리집이나 관련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종합 정리

7월 3일 신동아방송 핵심뉴스5는 시민 생활과 직접 맞닿아 있는 행정·안전·문화 이슈로 구성됐다. 경기도의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협의보상 개시는 남양주 동북부 교통망 확충을 위한 행정절차가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식약처의 장마철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식재료 관리와 개인위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확인시켜준다. 침수·변질 의심 식품 폐기, 손 씻기, 조리기구 소독, 채소·과일 세척 등 기본수칙은 가정과 음식점, 급식시설 모두에 필요한 생활 안전 기준이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주사제 안전주의보는 비만 치료제와 예방접종 등 주사제 사용 증가에 따른 이상 반응 관리 필요성을 보여준다. 주사제는 의료진 상담과 정해진 용법 준수가 중요하며,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신속히 진료를 받아야 한다.

고양특례시의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은 지역 출신 아티스트와 도시브랜드 홍보가 결합된 사례다. 젊은 세대와 SNS 기반 콘텐츠를 활용한 지자체 홍보 전략이 앞으로 어떤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부천시의 수피아 식물원 여름철 실내 휴식공간 운영은 폭염 속 시민 편의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행정으로 볼 수 있다. 실내 녹색공간, 카페, 야간 운영, 사전 예약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심 속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이날 5개 뉴스의 공통점은 ‘현장 중심 행정’이다. 도로보상 현장, 식품 위생 현장, 의료·소비자 안전 현장, 도시 홍보 현장, 폭염 쉼터 현장까지 모두 시민의 생활과 연결돼 있다. 정책과 행정은 현장에서 체감될 때 의미가 커지는 만큼, 각 기관의 후속 관리와 실질적 이행이 중요하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5개 공공 보도자료 및 요약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표현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경기도의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협의보상 개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장마철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한국소비자원·공정거래위원회의 주사제 관련 소비자안전주의보, 고양특례시의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 부천시의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여름철 실내 휴식공간 운영 등 객관적 사실과 수치는 제공 자료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도로보상 관련 내용은 협의보상 개시와 현장서비스 운영 단계로 한정하고, 보상금액이나 개별 토지소유자 정보를 포함하지 않았다. 식중독 예방수칙은 특정 식품·업체·지역을 원인으로 지목하지 않고 일반적 예방수칙 중심으로 정리했다. 주사제 안전주의보는 특정 제품이나 제약사를 위험하다고 단정하지 않고 위해정보 증가와 이상 반응 주의 필요성으로 표현했다.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은 홍보효과를 확정적으로 단정하지 않았으며, 부천 수피아 운영은 운영 시간과 예약 가능 여부가 변동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

※ 본 보도는 각 기관의 공공 보도자료와 공개 설명을 바탕으로 작성한 공익적 정보 제공 기사입니다. 도로보상 절차, 식중독 예방수칙 적용, 주사제 이상 반응 대처, 홍보대사 활동 성과, 식물원 운영 일정과 예약 가능 여부 등은 관계기관의 후속 절차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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