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6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을 열고 7월 1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 이번 공모전은 가루쌀의 단체급식 조리 적합성을 확인하고, 학교 등 급식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5명 등 총 10명을 선정하며, 총상금 290만 원과 일정 기준 이상 접수 건에 대한 원고료가 지급된다.
[농림축산식품부·aT]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 개최
7월 10일까지 접수…단체급식 현장 활용 레시피 발굴로 가루쌀 초기 시장 형성 지원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농림축산식품부·aT] 가루쌀 급식 레시피 공모전으로 현장 활용성 높인다
- [가루쌀] 단체급식 메뉴 개발 공모…총상금 290만 원
- [급식메뉴] 영양사·영양교사 참여로 가루쌀 조리 적합성 검증
- [식량안보] 가루쌀 급식 레시피 발굴로 쌀 산업 새 수요 창출 기대
부제목 3개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6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을 열고 7월 1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 이번 공모전은 가루쌀의 단체급식 조리 적합성을 확인하고, 학교 등 급식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5명 등 총 10명을 선정하며, 총상금 290만 원과 일정 기준 이상 접수 건에 대한 원고료가 지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가루쌀을 활용한 급식메뉴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2026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발굴하고, 가루쌀 제품의 조리 적합성과 수요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농식품부와 aT는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학교와 단체급식 현장의 영양사, 영양교사 등 급식 담당자가 직접 가루쌀을 활용한 메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는 별도 과정 없이 바로 제분할 수 있는 품종의 쌀이다. 밀가루 대체 가능성과 가공 편의성이 있어 쌀 소비 확대와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전략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급식, 제과·제빵, 간편식, 가공식품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아 새로운 쌀 수요 창출의 핵심 소재로 평가된다.
이번 공모전은 가루쌀이 실제 단체급식 조리 환경에서 얼마나 활용 가능한지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체급식은 대량 조리, 조리 시간, 식단 단가, 영양 균형, 이용자 선호도, 조리 인력의 편의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한 가정식 레시피와는 다른 현장성이 요구된다.
aT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가루쌀 급식 레시피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 학교 등 단체급식소에 책자와 홍보 영상 형태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급식 현장의 식단 선택 폭을 넓히고, 가루쌀을 활용한 메뉴가 실제 급식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공모전은 사전에 가루쌀 식재료 샘플을 공급받은 급식소의 영양사와 영양교사 등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가루쌀 원료와 제품을 활용해 직접 메뉴를 개발하고 조리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샘플 비용도 지원된다. aT는 공모전 참여를 위해 필요한 가루쌀 식재료 샘플 비용을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급식 현장에서 새로운 식재료를 시험적으로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부담을 낮추고, 현장 담당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장치다.
공모전의 핵심은 급식 전문가들의 자발적인 메뉴 개발 참여를 통해 가루쌀 제품의 초기 시장을 형성하는 것이다. 영양사와 영양교사는 실제 급식 수요자와 조리 환경을 잘 알고 있는 현장 전문가이기 때문에, 이들이 개발한 레시피는 실용성과 확산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평가는 전문가 평가단이 맡는다. 심사 기준은 레시피 완성도, 단체급식 실용성, 급식자 선호도 등으로 구성된다. 이는 메뉴가 맛과 창의성뿐 아니라 대량 조리 가능성, 급식 현장 적용성, 이용자의 수용성까지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한 기준이다.
시상 규모는 총 10명이다.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5명이 선정되며, 총상금은 290만 원이다.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고 향후 레시피북 제작에 활용하기 위해 일정 기준을 넘은 접수 건에는 별도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원고료는 60점 이상 득점한 접수 건에 대해 건당 5만 원이 지급된다. 다만 1인당 최대 2건까지 지급된다. 이는 수상 여부와 별개로 일정 수준 이상의 레시피를 제출한 참가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다양한 메뉴를 확보하기 위한 방식으로 볼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급식 담당자는 가루쌀 활용 레시피를 담은 신청서, 완성 메뉴 사진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담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7월 10일이다. 최종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7월 17일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 세부 내용은 aT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는 공모전 요강, 제출 서류, 레시피 작성 방식, 심사 기준, 샘플비 지원 조건 등을 사전에 확인한 뒤 신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공모전은 가루쌀의 정책적 가치와 급식 현장의 실용성을 연결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가루쌀은 식량안보와 쌀 산업 구조 개선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실제로 먹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과 메뉴가 필요하다.
특히 학교급식과 단체급식은 식재료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영양·품질·안전 기준이 중요한 영역이다. 이 분야에서 가루쌀 메뉴가 성공적으로 개발되고 확산된다면 쌀 소비 확대와 식단 다양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가루쌀은 밀가루를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소재로 활용될 수 있어, 빵, 면, 간식, 튀김, 전, 죽, 디저트 등 다양한 급식 메뉴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실제 급식 현장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조리 편의성, 식감, 맛, 원가, 보관성, 대량 조리 안정성 등이 함께 검증돼야 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요소를 현장 전문가의 관점에서 확인하는 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레시피가 책자와 영상으로 제작돼 전국 급식소에 전파되면, 가루쌀을 처음 접하는 급식 담당자들도 보다 쉽게 메뉴를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욱 aT 수급이사는 가루쌀은 새로운 판로 개척과 꾸준한 수요 확보가 중요한 전략작물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가루쌀 메뉴가 발굴돼 급식 부문 초기 시장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루쌀 산업의 성패는 생산 확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실제 소비처를 확보하고,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메뉴와 제품이 개발돼야 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책 작물인 가루쌀이 단체급식이라는 안정적 수요처와 만나는 실험적 무대가 될 수 있다.
향후 관건은 공모전 수상작과 우수 레시피가 실제 급식 현장에 얼마나 적용되고, 급식 이용자의 선호도와 조리 현장의 만족도로 이어지는지 여부다. 농식품부와 aT의 이번 공모전이 가루쌀의 현장 활용성을 높이고, 쌀 산업의 새로운 수요 기반을 만드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의 ‘2026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 개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설명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2026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 7월 10일 접수 마감, 총상금 290만 원, 접수 건당 원고료 5만 원, 1인당 최대 2건, 샘플 비용 최대 20만 원 지원, 금상 2명·은상 3명·동상 5명 등 총 10명 시상, 7월 17일 최종 수상작 발표 등 객관적 사실과 수치는 제공 자료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공모전 개최가 곧바로 가루쌀 시장 확대나 급식 현장 정착을 보장하는 것처럼 단정하지 않았다. “기대”, “가능성”, “지원”, “발굴”, “초기 시장 형성에 도움” 등 정책 보도에 적합한 표현을 사용했다. 또한 가루쌀의 식량자급률 제고 효과 역시 정책적 취지로 설명했으며, 개별 급식소의 실제 도입 여부나 급식자 만족도를 확정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다. 참가 대상, 제출 방법, 시상 및 원고료 지급 조건은 제공 자료에 근거해 정리하되, 세부 요건은 aT 공지사항 확인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안내했다.
※ 본 보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의 가루쌀 급식메뉴 레시피 공모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공익적 정보 제공 기사입니다. 공모전 참여 자격, 제출 서류, 심사 기준, 원고료 지급 여부, 수상 결과 등은 주최 측의 세부 공고와 심사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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