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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뉴스5] 6월 29일 주요뉴스…수출·일자리·민생·안전·소비자분쟁 한눈에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6. 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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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뉴스5] 6월 29일 신동아방송 주요뉴스 종합

K-푸드 유럽 공략, 5070 일자리박람회, 골목상권 매출 회복, 알가공품 위생점검, 빗썸 집단분쟁조정까지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핵심뉴스5] 6월 29일 주요뉴스…수출·일자리·민생·안전·소비자분쟁 한눈에
  2. [종합뉴스] K-푸드 유럽시장부터 빗썸 조정결정까지 핵심 이슈 정리
  3. [신동아방송] 농식품 수출, 중장년 일자리, 골목상권 회복 주요뉴스
  4. [6월29일] 경기도 5070 박람회·식약처 점검·소비자분쟁조정위 결정 주목

부제목 3개

  1.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프랑스와 독일에서 유럽 K-푸드페어를 열고 소비자 체험 홍보와 B2B 수출상담회를 통해 유럽 판로 확대를 추진했다.
  2. 경기도와 하나금융그룹은 7월 8일 수원메쎄에서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후 골목상권 매출 증가 효과를 분석했다.
  3. 식약처는 알가공업체 특별점검 결과 위생관리 위반 7곳을 적발했고,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빗썸 API 이벤트 분쟁에서 거래수수료 10만 원 상당 면제 결정을 내렸다.

신동아방송 6월 29일자 핵심뉴스5는 농식품 수출 확대, 중장년 일자리 지원, 민생경제 회복, 여름철 식품안전 관리, 가상자산 플랫폼 소비자분쟁 조정 등 국민 생활과 산업 현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이날 주요 뉴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의 유럽 K-푸드페어 개최, 경기도와 하나금융그룹의 5070 일자리박람회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 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알가공업체 특별점검 결과,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빗썸 집단분쟁조정 결정이다.


1. [농림축산식품부·aT] 프랑스·독일서 유럽 K-푸드페어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프랑스와 독일에서 K-푸드 홍보와 수출상담을 연계한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농식품부와 aT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 K-푸드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 소비자 대상 홍보와 유럽 권역 바이어 대상 수출상담을 함께 추진한 복합형 수출지원 행사로 구성됐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범부처 협업 박람회인 ‘K-엑스포’와 연계한 K-푸드페어 B2C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파리 대표 명소인 개선문 인근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진행됐으며,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다양한 K-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혔다.

이번 파리 행사는 ‘K-드라마에서 본 K-편의점’을 콘셉트로 운영됐다. 고추장과 쌈장 등 소스류, 냉동 닭강정과 냉장 호떡 등 간편 냉동·냉장 HMR, 두부칩과 나물 통조림, 콩 마요네즈 등 비건 제품류를 포함해 약 200개 유럽 수출 유망 품목이 소개됐다.

관람객들은 전시 제품을 직접 보고 시식하며 K-푸드와 한국 식문화를 체험했다. K-음료 조합 체험, 한강라면 체험존, DIY 나만의 라면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특히 한강라면 체험존에서는 우리쌀 떡, 김치, 냉동 만두 등 토핑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해 라면을 끓여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는 B2B 수출상담회가 진행됐다. 국내 수출기업 40개 사와 유럽 권역 현지 바이어 19개국 55개 사가 참여했으며, 총 583건의 1대1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회에서는 오미자청, 말차 파우더, 캔음료 등 음료류와 부각 스낵, 마시는 곤약젤리 등 스낵류, 비건 불고기와 식물성 불고기 냉동김밥 등이 현지 바이어에게 소개됐다. aT에 따르면 총 17건, 31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과 현장 계약이 체결됐다.

다만 업무협약과 현장 계약은 실제 수출 이행, 통관, 인증, 물류, 납품 조건 등 후속 절차에 따라 최종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성과는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수출상담 성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또한 aT는 올해 8월부터 시행 예정인 EU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 PPWR에 대응하기 위한 세미나도 열었다. 세미나에서는 규정의 주요 내용과 수출기업이 준비해야 할 실무 대응 사항을 안내했다. 유럽 시장은 식품 안전, 환경규제, 포장기준 등 비관세 장벽이 높은 시장인 만큼, 규제 대응 역량이 수출 확대의 중요한 조건으로 꼽힌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유럽이 한국 농식품 수출의 대표적 성장 시장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지난해 한국 농식품의 유럽 수출액은 7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7% 성장한 것으로 제시됐다.


2.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7월 8일 수원메쎄서 개최

경기도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경기도는 오는 7월 8일 수원메쎄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0대부터 70대까지의 구직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현장 채용 면접, 이력서 접수, AI 기반 취업지원, 일자리 정책 상담, 재무상담, 문화행사 등이 함께 운영된다.

행사에는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면접을 진행하고 이력서를 접수한다. 경기도는 이번 박람회에 4,000명 이상의 중장년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특징은 단순 채용 행사에 그치지 않고,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을 체험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행사장에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취업지원 체험존이 운영된다. 구직자는 AI 면접, 디지털 채용 환경, 직무역량 진단 등 최근 채용 방식의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는 대표적인 베이비부머 지원 정책도 현장에서 소개한다.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중장년 인턴십 사업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안내되며, 현장 상담을 통해 구직자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금융그룹도 ‘하나 JOB 매칭 페스타’와 연계해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하나더넥스트’ 재무 상담을 통해 은퇴 이후 생활 설계, 자산관리, 재무계획 등에 대한 상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가수 마이진의 축하공연과 경기수원시니어모델협회의 시니어모델 경연이 함께 진행돼 구직자와 도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50대부터 70대 구직자는 공식 누리집 또는 대표전화 1660-3352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다만 박람회 참여가 곧바로 채용 확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채용 여부와 근무 조건은 참여 기업의 채용 기준, 구직자의 경력과 역량, 면접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채용 기회와 상담,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현장형 고용지원 행사로 평가된다.


3. [중소벤처기업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후 골목상권 매출 10.6% 증가

중소벤처기업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이후 전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급 후 3주간 사업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발표했다. 정부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에 따른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6조 1,000억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소비가 대형 유통망보다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책적 장치다.

이번 분석은 한국신용데이터가 보유한 매출자료를 활용해 진행됐다. 분석 대상은 국세청 홈택스 데이터 제공에 동의한 소상공인 16만 개사로, 중기부는 국민 70%를 대상으로 지급된 2차 지원금 지급 이후의 효과를 중심으로 살펴봤다.

분석 기간은 2차 지급이 시작된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3주간이다. 이 기간 전국 사업자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늘었고, 지급 전주와 비교해도 2.7% 증가했다.

지역별로도 전국적인 증가세가 확인됐다. 17개 광역시·도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이상의 매출 증가가 나타났다. 부산이 16.0%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경남 14.7%, 대구 14.0%, 인천 13.8%, 경북 13.3% 등이 뒤를 이었다. 제주도 증가율은 5.2%로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전 지역에서 증가 흐름이 확인됐다.

주요 업종별로도 매출은 대체로 증가했다. 생활물가와 밀접한 소매업은 16.4% 증가해 전체 평균을 웃돌았다. 교육서비스업도 11.2% 증가했다. 반면 예술·스포츠·여가업은 4.6% 증가해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폭을 보였다.

전통시장에서도 매출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 부산 동구 수정전통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23.7%, 강원 동쪽바다중앙시장은 114.8%, 경남 삼천포중앙시장은 114.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중기부는 이번 분석 결과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위축된 골목상권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전체 평균 증가율이 모든 개별 점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매출 변화는 상권 특성, 업종, 계절 요인, 관광객 유입, 지역 행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민간 데이터 기업과의 협업으로 지원금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중기부는 앞으로도 공공·민간 데이터를 통합해 보다 정교한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4. [식품의약품안전처] 알가공업체 239곳 특별점검…위생 위반 7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 달걀 관련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알가공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7곳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단체급식, 제과·제빵, 간식용 제품 등에 사용되는 액란과 구운란 등 알가공품 제조업체 239곳을 전수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달걀과 알가공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살모넬라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대상 업체는 달걀말이, 달걀 샐러드, 구운란, 액란 등 알가공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였다. 식약처와 지방정부는 영업장 위생관리, 자가품질검사 이행 여부, 종사자 위생교육,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주요 위반사항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3곳, 위생교육 미이수 2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2곳으로 확인됐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정부가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처분 후 6개월 이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와 지방정부는 현장 점검과 함께 알가공품 233건을 수거해 검사했다. 검사 항목은 살모넬라 식중독균 오염 여부와 동물용의약품 잔류 여부 등이었다. 검사 결과 수거 제품 233건은 모두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위생관리 위반 업체가 적발됐지만, 수거검사 대상 제품에서는 부적합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다만 자가품질검사와 위생교육 등 기본 관리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경우 식품안전 사고 예방 차원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여름철 알가공품을 안전하게 섭취하기 위해 제품별 보관 방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구운란과 훈제란은 유통 중 껍데기에 미세한 금이 생기면 그 틈으로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어 섭취 전 껍데기 균열, 곰팡이 여부, 불쾌한 냄새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자주 섭취하는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위생 사각지대가 없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과 관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5.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빗썸 API 이벤트 분쟁, 거래수수료 10만 원 상당 면제 결정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주식회사 빗썸의 ‘API 첫 거래 이벤트’ 지원금 지급을 둘러싼 집단분쟁조정 사건에서 신청인들에게 10만 원 상당의 거래수수료를 면제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는 빗썸이 각 신청인에게 이벤트 지원금 10만 원에 상당하는 거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식으로 배상하라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수수료 면제는 기존 거래수수료율 0.25%보다 낮은 0.04%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유효기간은 12개월로 하는 방식이다.

이번 분쟁은 빗썸이 지난해 11월경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지원금 10만 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발생했다. API는 이용자가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주문을 제출·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적 인터페이스를 의미한다.

쟁점은 이벤트 진행 후 공지사항이 변경되면서 생겼다. 빗썸은 뒤늦게 ‘1회성 거래’를 어뷰징 행위로 규정하고, 1회만 거래한 소비자를 이벤트 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이 조치가 기존 공지사항을 단순히 구체화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조건을 제시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공지 변경 전 API 첫 거래를 한 신청인들은 지원금 10만 원의 지급을 기대할 수 있었으므로 이에 대한 배상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다만 위원회는 현금 지급이 아니라 빗썸 내 거래수수료 10만 원 상당 면제 방식으로 배상 방식을 정했다. 이는 해당 이벤트의 취지가 API 거래 활성화였던 점과 빗썸이 신청인 외 이벤트 참여자들에 대한 보상도 제안한 점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설명됐다.

위원회는 빗썸이 조정결정을 수락할 경우 보상계획서를 제출받아 조정절차에 참여하지 않은 이벤트 참여자에게도 배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이벤트 신청인은 약 3만 명으로 추산되며, 배상이 전체 대상자에게 진행될 경우 총 규모는 약 3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집단분쟁조정은 당사자가 결정을 수락해야 조정이 성립된다. 조정이 성립되면 법원의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인 재판상 화해의 효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이번 결정은 수락 여부와 후속 절차에 따라 실제 보상 범위와 효력이 달라질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1월 초 소비자피해 이슈 탐지 시스템을 통해 빗썸 관련 소비자 피해 징후를 조기에 확인했고, 집단분쟁조정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77명이 조정을 신청했다. 위원회는 3월 5일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한 뒤 두 차례 회의를 거쳐 이번 결정을 내렸다.

이번 사건은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의 이벤트 운영에서 공지 내용, 조건 변경, 기존 참여자 보호가 중요한 쟁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사업자는 이벤트 조건과 제외 사유, 변경 가능성을 명확히 고지하고, 사후 변경이 소비자의 합리적 기대를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종합 정리

6월 29일 핵심뉴스5는 수출 확대, 고용 지원, 민생경제 회복, 식품안전, 소비자 보호라는 5개 흐름으로 요약된다. 농식품부와 aT의 유럽 K-푸드페어는 K-콘텐츠와 식품 수출을 연결하는 전략을 보여줬고,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는 고령화와 노동시장 변화 속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현장형 정책 행사로 추진된다.

중기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 분석은 지원금이 골목상권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식약처의 알가공업체 특별점검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조치이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빗썸 조정결정은 디지털 금융·가상자산 플랫폼 시대의 소비자 보호 기준을 다시 확인하게 하는 사례다.

공통된 핵심은 정책과 제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여부다. 수출기업, 중장년 구직자, 소상공인, 식품 소비자, 가상자산 거래 이용자까지 각 분야의 정책 대상자가 체감할 수 있는 후속 조치와 책임 있는 실행이 앞으로의 관건이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5개 공공 보도자료 및 요약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표현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농림축산식품부·aT의 유럽 K-푸드페어, 경기도·하나금융그룹의 5070 일자리박람회, 중소벤처기업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 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알가공업체 특별점검,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빗썸 집단분쟁조정 결정 등 객관적 사실과 수치는 보도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K-푸드페어 상담 성과는 확정 수출 실적이나 매출 증가로 단정하지 않고, 업무협약·현장계약 및 상담 성과로 표현했다. 5070 일자리박람회는 행사 참여가 취업 확정을 보장하는 것처럼 표현하지 않았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는 데이터 분석 결과로 정리하되, 모든 개별 점포에 동일한 매출 증가가 발생한 것처럼 일반화하지 않았다. 식약처 점검 결과는 업체명 등 식별 정보를 제외하고, 행정상 위반사항과 수거검사 적합 결과를 균형 있게 반영했다. 빗썸 집단분쟁조정은 조정결정 단계임을 명확히 하고, 수락 여부에 따라 최종 성립과 보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음을 표시했다.

※ 본 보도는 각 기관의 공공 보도자료 및 공식 발표 취지를 바탕으로 작성한 공익적 정보 제공 기사입니다. 실제 수출 계약 이행, 채용 여부, 개별 점포 매출 변화, 행정처분 결과, 조정 성립 여부와 보상 범위는 관계기관 절차, 기업별 후속 협의, 행정 심사, 당사자 수락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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