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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차단 조치 완료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6. 19. 13:48

 

  •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일부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 접근 경로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 현재까지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메일 주소에 한정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아이디어 요약 정보와 심사평 유출도 확인됐다.
  • 중기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 피해신고센터 운영, 외부 전문기관과의 보안점검을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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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차단…피해자 통지·재발방지 착수

이메일 주소 등 일부 정보 유출 확인…허가되지 않은 접근 경로 차단하고 긴급 보안점검 진행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차단 조치 완료
  2. [개인정보] 이메일 유출 확인…피해자 통지·신고센터 운영
  3. [보안점검] 모두의 창업 플랫폼 긴급 점검과 재발방지 추진
  4. [중기부] 허가되지 않은 접근 경로 차단…개인정보 보호 강화

부제목 3개

  1.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일부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 접근 경로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2. 현재까지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메일 주소에 한정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아이디어 요약 정보와 심사평 유출도 확인됐다.
  3. 중기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 피해신고센터 운영, 외부 전문기관과의 보안점검을 통해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관련한 개인정보 유출 사안에 대해 허가되지 않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피해자 보호와 재발방지 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일부 언론이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닉네임, 이메일 주소, 합격·불합격 여부 등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보도하면서 공론화됐다. 중기부는 이후 플랫폼 접근 기록과 이용자 민원 내용을 확인하고, 시스템상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있었던 정황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6월 15일 오전 9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 명의 개인 프로필이 공개된 이후 비공개 항목에 대한 접근 시도가 확인됐다. 개인 프로필에는 공개 항목인 닉네임, 팔로우 건수, 라운드 진출 여부 등이 포함됐고, 이메일 주소, 아이디어 요약, 자기소개 등은 공개 또는 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는 항목으로 분류됐다.

중기부는 같은 날 오후 3시경 플랫폼 이용자의 문의를 통해 해당 문제를 인지했고, 오후 4시경 허가되지 않은 접근 경로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6월 16일 오전 11시경에는 비공개 이메일로 AI 솔루션 업체의 홍보 메일을 받았다는 이용자 민원도 접수됐다.

확인 결과, 총 9개의 IP를 통해 일부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중기부는 현재까지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범위가 이메일 주소에 한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이디어 요약 정보와 심사평이 유출된 사실도 확인됐다.

다만 중기부는 도전자 실명, 휴대전화 번호 등 다른 개인정보와 도전 신청서에 담긴 상세 아이디어가 조회되거나 외부로 유출된 사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부분은 향후 추가 조사와 시스템 점검 결과에 따라 최종 확인이 필요한 영역이다.

중기부는 문제를 인지한 직후 허가되지 않은 접근 경로를 전면 차단했고, 6월 16일 오후 6시에는 외부 AI 기반 자동 수집 시도를 막기 위한 보안 기능을 추가 적용했다. 현재는 시스템 전반에 대한 긴급 보안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가 유출 여부와 유출 정보 활용 정황도 계속 확인하고 있다.

피해자 보호 조치도 병행된다. 중기부는 6월 18일 낮 12시 유출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를 실시하고, 플랫폼 공지를 통해 관련 사실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다.

또한 중기부는 이용자 불편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 사안은 단순한 시스템 오류를 넘어 이용자의 신뢰와 직접 연결되는 문제인 만큼, 피해 사실 확인과 민원 대응, 추가 피해 방지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

중기부는 국가사이버안보센터 등 외부 전문기관과 협력해 침해사고 조사·분석과 보안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전면적으로 보완해 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안은 공공기관이 운영하거나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보여준다. 특히 창업 지원 플랫폼은 참가자의 연락처, 사업 아이디어, 심사정보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접근권한 관리와 비공개 정보 보호 체계가 더욱 엄격하게 운영돼야 한다.

중기부는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피해자 보호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중소벤처기업부 설명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설명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기관명, 날짜, 플랫폼명, 합격자 5천 명, 9개 IP,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 피해신고센터 운영 등 객관적 사실은 보도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특정 업체, 이용자, 접속자, 홍보 메일 발송 주체에 대한 실명이나 단정적 책임 표현은 포함하지 않았다. 개인정보 유출 범위는 중기부가 “현재까지 확인한 내용”으로 한정해 표현했으며, 추가 유출 여부나 정보 활용 정황은 “계속 확인 중”인 사안으로 구분했다. 또한 ‘유출 의혹’과 ‘확인 결과’를 분리해 서술했고, 도전자 실명·휴대전화·상세 아이디어 유출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는 중기부 설명 범위 안에서만 정리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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