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공무원 특별성과 수시포상’ 통해 우수 정책과제 3건 선정
- 창업 참여 확대·중소기업 수출 지원·지역 동행축제 성과 등 공로 인정
- ‘2026 MZ어벤져스 스타트업 데이’ 개최로 조직문화 개선과 정책혁신 추진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중기부] 우수 정책성과 낸 공무원 특별포상…총 8,400만 원 지급
- [정책성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3개 우수사례 포상
- [공직혁신] 중기부, 성과 중심 보상과 MZ 조직문화 혁신 병행
- [중소기업지원] 수출 확대·현장 대응 성과 인정받은 직원 특별포상
부제목 3개
- 중기부, ‘공무원 특별성과 수시포상’ 통해 우수 정책과제 3건 선정
- 창업 참여 확대·중소기업 수출 지원·지역 동행축제 성과 등 공로 인정
- ‘2026 MZ어벤져스 스타트업 데이’ 개최로 조직문화 개선과 정책혁신 추진
[중기부] 우수 정책성과 공무원 특별포상…총 8,400만 원 지급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요 정책 성과 창출과 현안 대응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성과 포상을 실시했다.
중기부는 지난 8일 **‘공무원 특별성과 수시포상’**을 통해 우수 성과를 낸 공무원들에게 총 8,400만 원 규모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정기 평가만으로는 신속하게 보상하기 어려운 정책 성과를 적시에 인정하고,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은 긴급한 국정 현안 대응, 객관적 성과 확인이 가능한 정책과제, 정부 차원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사업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중기부는 현장에서 문제 해결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해 조직 내 우수사례로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장 큰 포상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 전담 조직에 돌아갔다. 해당 프로젝트는 추진 약 50일 만에 6만2천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정부 창업 및 아이디어 공모사업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참여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 성과에 따라 관련 전담 조직에는 총 3,7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된 전담 조직도 포상 대상에 포함됐다. 해당 조직은 피해 신고 창구 운영, 수출지원 연계, 기업 애로사항 파악 등 현장 중심 대응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온라인 수출 활성화 정책과 K-뷰티 수출 지원 등을 추진한 부서도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수출 증가세 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동 대응과 수출 지원 관련 성과를 포함한 해당 분야에는 총 4,2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행사 모델을 기획한 사례도 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속 직원은 기존 동행축제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수제버거 페스티벌과 연계한 지역형 행사를 기획했다. 이 행사는 방문객 1만2천 명, 매출 1억800만 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으며, 해당 직원에게는 5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중기부는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에 대해서도 장관 표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앙부처뿐 아니라 정책 집행 현장에서 성과를 낸 공공기관 구성원까지 격려 범위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특별포상 행사 이후에는 **‘2026 MZ어벤져스 스타트업 데이’**도 열렸다. MZ어벤져스는 젊은 직원들이 주도해 조직문화 개선과 정책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내부 혁신 조직이다. 올해부터는 지방청과 정책 집행기관 직원들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현장 의견을 더 폭넓게 반영하도록 했다.
중기부는 성과를 낸 직원에게 신속히 보상하고, 젊은 직원들의 자율적인 혁신 참여를 장려함으로써 조직 내부에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장 문제 해결형 정책, 중소기업 수출 지원,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 핵심 과제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직원들의 성과를 높게 평가한다”며 “젊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정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포상은 공직사회 안에서 성과와 책임을 함께 강조하는 정책 관리 방식의 하나로 평가된다. 중기부는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중심으로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내부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법적 검수 기준 반영 문구
본 기사는 제공된 공공 보도자료성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기관명·포상명·포상금 규모·선정 과제·참여 인원·방문객 수·매출액·관계자 발언 취지 등 객관적 사실관계는 유지하되 문장 구조와 표현은 전면 재구성했습니다. 개별 직원이나 조직의 성과를 과도하게 단정하지 않고, 중기부 발표 범위 안에서 “평가됐다”, “인정받았다”, “집계됐다” 등 행정 보도에 적합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특정 인물·기관에 대한 비방이나 확인되지 않은 평가를 배제하고, 정책 성과와 조직문화 개선이라는 공익적 정보 전달 중심으로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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