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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밸리 투어패스까지 연이어 공개…가성비 여행상품 확대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4. 27. 13:20

“24시간권·48시간권으로 관광지·체험시설·카페 등 130여 곳 이용 가능”
“네이버·쿠팡·야놀자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바일 티켓 형태로 구매”
“경기-충남 연계 베이밸리 투어패스 특가 판매…연내 200개 시설로 확대 추진”

https://youtu.be/WA-5DQ3TlFQ

🔷 카피라이팅 제목 (4종)
“[경기도] 황금연휴 맞아 ‘경기 투어패스’ 출시…130개 관광지 자유 이용”
“[경기도] 24시간 2만6,900원부터…경기관광 통합이용권 27일 판매 시작”
“[여행] 경기 31개 시군 관광지 한 장으로…황금연휴 투어패스 본격 출시”
“[경기도] 베이밸리 투어패스까지 연이어 공개…가성비 여행상품 확대”

🔷 부제목 (3종)
“24시간권·48시간권으로 관광지·체험시설·카페 등 130여 곳 이용 가능”
“네이버·쿠팡·야놀자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바일 티켓 형태로 구매”
“경기-충남 연계 베이밸리 투어패스 특가 판매…연내 200개 시설로 확대 추진”


1️⃣ [경기도] 황금연휴 맞아 130개 관광지 무제한 이용 ‘경기 투어패스’ 27일 출시

경기도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도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즐길 수 있는 ‘경기 투어패스’를 선보인다. 도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경기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통합형 관광상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기도는 4월 27일 오전 11시부터 경기 투어패스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도내 31개 시군에 있는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여 개 시설을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권은 24시간권과 48시간권으로 나뉘며, 가격은 각각 2만6,900원과 3만5,900원이다. 경기도는 개별 시설을 따로 이용하는 것보다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구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지마켓, 옥션, 쿠팡, 마이리얼트립, 야놀자 등 10여 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이용권은 모바일 티켓 형태로 발급돼 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기반 관광 이용 환경을 강화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어 4월 28일 오전 11시에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를 연결하는 ‘베이밸리 투어패스’도 출시된다. 이번에는 양 지역 주요 관광지 20여 곳 가운데 2곳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가 먼저 공개된다. 출시 기념으로 1,000매 한정 특가 판매도 진행되며, 정상가 1만5,900원에서 2,000원 할인된 1만3,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통합이용권 출시를 통해 황금연휴 기간 지역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연내 이용 가능 시설을 20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어서, 향후 상품 경쟁력도 더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 상품은 관광객 입장에서는 비용 효율성을, 지역 입장에서는 관광 수요 확대를 노린 정책형 여행상품으로 해석된다. 상세 이용 정보는 경기 투어패스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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