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월평균 354건 기록
- 위생 점검·원산지 표시 위반 신고 다수
- 관계기관에 관리 강화 권고
권익위, 최근 3년 배달 음식 민원 9,046건 분석…‘민원주의보’ 발령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3년간 접수된 배달 음식 관련 민원 9,046건을 분석하고 ‘배달 음식 민원주의보’를 발령했다. 배달 시장 확대에 따라 위생과 표시·광고 관련 민원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 2022년 2월~2026년 1월 자료 분석…증가 흐름 확인
권익위는 2022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관련 민원을 분석해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시스템은 국민신문고 및 지방자치단체 민원창구 등에 접수된 민원을 통합 관리하는 범정부 분석 체계다.
분석 결과, 배달 음식 관련 민원은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월평균 민원 건수는 354건으로, 2023년 월평균 189건과 비교해 약 1.9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위생 점검 요구·포장 용기 불만 등 다수
주요 민원 유형은 △배달 전문 음식점 위생 점검 요청 △부적절한 음식 포장 용기 사용에 대한 불만 △허위 광고 및 원산지 표시 위반 신고 등으로 집계됐다.
권익위는 민원주의보 발령과 함께 관계 기관에 위생 관리 강화, 포장 용기 관리 체계 보완, 원산지 및 메뉴 표시 점검 강화 등을 개선 방향으로 제시했다.
■ 1월 민원 116만 건…전년 대비 18.1% 증가
권익위는 1월 민원 빅데이터 동향도 함께 발표했다. 올해 1월 전체 민원 발생 건수는 약 116만 건으로, 전월(123만 건) 대비 5.6%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98만 건)과 비교하면 18.1% 증가했다.
관련 민원 동향 자료는 ‘한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 “배달 음식 민원 3년간 9,046건…권익위 주의보 발령”
- “위생·포장·표시 문제 증가…월평균 1.9배 상승”
- “배달 시장 확대 속 소비자 민원 급증”
- “권익위,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
부제목 제안 (3)
- 2025년 월평균 354건 기록
- 위생 점검·원산지 표시 위반 신고 다수
- 관계기관에 관리 강화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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