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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반입부터 유통까지 전방위 수사…마약 범죄 대규모 적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2. 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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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합성대마 등 63kg 압수, 시가 376억 원 상당”
  • “비대면 ‘던지기’ 수법·가상자산 거래 정황 확인”
  • “국제공조 통해 해외 총책 추적 예정”

https://youtu.be/Mrs2SqQl1E8

경기남부경찰, 동남아발 마약 점조직 대규모 수사…122명 검거·47명 구속

요약

  • 동남아 유입 마약 밀반입·제조·유통 전 과정 수사
  • 1년여 수사 끝에 총 122명 검거, 47명 구속 송치
  • 대규모 마약 압수 및 범죄수익 추징보전 조치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국제범죄수사대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동남아시아에서 국내로 마약류를 밀반입하고, 일부를 국내에서 제조·재배한 뒤 전국으로 유통한 점조직 범죄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이번 수사를 통해 총 122명을 검거했으며, 이 가운데 47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범죄 유형별로는 밀반입 혐의 5명, 제조 혐의 4명, 유통·판매 58명, 매수·투약 55명이 포함됐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서울과 수도권 일대의 공원·야산 등에 은닉된 마약류를 압수했다. 압수 물량은 필로폰 약 11.5kg, 합성대마 약 23.5kg, 케타민 약 8kg 등으로, 전체 압수량은 총 63kg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MDMA 3만3,556정, 코카인 약 2kg, 액상대마 약 5.7kg도 확보했으며, 경찰은 이를 시가 약 376억 원 상당으로 산정했다.

불법 범죄수익에 대해서는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가 이뤄졌다. 경찰은 약 4억5,000만 원 상당의 범죄수익에 대해 추징보전을 진행했고, 현금 약 1억3,000만 원도 함께 압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통 과정에서는 비대면 전달 방식과 이른바 ‘던지기’ 수법이 활용됐으며, 거래대금은 가상자산을 이용한 정황이 확인돼 관련 자금 흐름 분석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동남아발 마약 밀반입이 조직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고려해 점조직 유통망 전반에 대한 수사를 지속하고, 해외 판매 총책 특정 등을 위한 국제 공조 수사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1. “동남아발 마약 점조직 수사 확대…경기남부경찰 122명 검거”
  2. “밀반입부터 유통까지 전방위 수사…마약 범죄 대규모 적발”
  3. “경기남부경찰, 1년간 마약 점조직 추적…47명 구속”
  4. “동남아 유입 마약 차단…수도권 점조직 유통망 드러나”

부제목 제안 (3)

  • “필로폰·합성대마 등 63kg 압수, 시가 376억 원 상당”
  • “비대면 ‘던지기’ 수법·가상자산 거래 정황 확인”
  • “국제공조 통해 해외 총책 추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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