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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18일, 경기도 민자도로 3곳 무료 개방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2. 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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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수원~의왕·제3경인·일산대교 대상”
  • “하이패스·일반차량 모두 기존 방식 통과”
  • “연휴 기간 교통 편의 확대 기대”

https://youtu.be/ZZ4EGd5Mp-g

경기도, 설 연휴 민자도로 3개 노선 통행료 나흘간 면제

요약

  • 2026년 설 연휴 2월 15일 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무료 통행
  •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개 구간 대상
  • 하이패스·일반차량 모두 기존 통과 방식 유지

경기도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개 노선의 통행료를 4일간 면제한다고 10일 밝혔다. 무료 통행 기간은 2월 15일 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총 96시간이다. 대상 노선은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다.

이용 방식은 평소와 동일하다.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 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되며, 별도의 신청이나 사전 절차 없이 무료 통행이 자동 적용된다. 도는 통행료 면제 기간 동안 교통 흐름을 유지하면서 이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조치로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약 43만 대, 제3경인 고속화도로 약 72만 대, 일산대교 약 24만 대총 139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는 2017년 설 연휴부터 코로나19 확산 시기를 제외하고 설·추석 명절마다 민자도로 무료 통행 정책을 시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용원 경기도 도로정책과장은 “설 명절 기간 귀성·귀경객과 관광객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라며 “연휴 기간 도로 이용 편의 제고에 중점을 두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1. “설 연휴 나흘간 무료…경기도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
  2. “2월 15~18일, 경기도 민자도로 3곳 무료 개방”
  3. “귀성길 부담 완화…경기도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
  4. “경기도, 설 연휴 민자도로 무료 통행 시행”

부제목 제안 (3)

  • “서수원~의왕·제3경인·일산대교 대상”
  • “하이패스·일반차량 모두 기존 방식 통과”
  • “연휴 기간 교통 편의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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