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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걱정 덜자” 군포시, GS파워와 열요금 조정 협의 착수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11. 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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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차례 간담회 통해 열요금 구조 개선·인하 필요성 심층 논의
  • 국제 유가 하락에도 요금 유지… “시민 체감 변동 반영해야”
  • 열수송관 사고 이후 지역난방 안전·공급 안정성 확보 절실

https://youtu.be/XRL9NEdbyeo

군포시, 난방요금 인하 협의 본격화… “시민 겨울 부담 줄인다”

군포시가 올겨울 난방비 부담에 시달리는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기 위해 GS파워와 열요금 조정 논의에 공식 착수했다. 시는 최근 두 차례 진행된 간담회에서 요금이 산정되는 과정의 투명성 확보, 합리적인 조정 기준 마련, 지역난방 안정성 강화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고 20일 밝혔다.

■ 노후 아파트 많은 산본 지역… 구조적 열손실로 난방비 상승 악순환

군포시 산본 일대는 준공 3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배관 노후로 인한 열손실 증가 → 난방비 부담 가중 문제가 지속돼 왔다.
군포시는 도시 재정비와 병행해 공급사와의 요금 조율을 통해 실질적인 가계비 절감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 2022년 34.55% 인상… 시민 부담 확대

GS파워는 2022년에만 세 차례에 걸쳐 총 34.55%의 인상을 단행했다.
민간 에너지 기업으로서 원가 변동에 따른 요금 현실화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인상 폭이 크게 확대되며 시민 고지서 부담이 가중됐다는 지적이 계속됐다.

국제 유가가 급등한 2021년에는 천연가스 가격이 30.6% 증가해 요금 조정이 이뤄졌으나, 이후 2025년 국제 유가가 약 60%나 하락했음에도 요금이 충분히 조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군포시는 인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9월 간담회에서 구체적 인하 요구… “체감 가능한 조정 필요”

군포시와 GS파워는 9월 29일 간담회에서

  • 열요금 산정 기준의 타당성,
  • 단계적 인하 방안,
  • 지역난방 운영 안정성

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이 실제로 청구서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수준의 인하폭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보일러를 끄기에는 춥고, 가동하면 다음 달 고지서가 걱정되는 현실이 시민들의 일상”이라며
“난방요금 조정은 단순한 에너지 가격 문제가 아니라 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복지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 열수송관 파열 사고 후 안전성 우려 확산

지난 10월 27일 낮 12시께 안양시 롯데백화점 인근에서 지역난방 열수송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군포 4만8,000가구와 안양 3,340가구의 난방 공급이 중단된 바 있다.
이 사고는 노후 기반시설의 안정성 확보와 중장기적 점검 필요성이 시급하다는 인식을 더욱 강화했다.

■ 하은호 시장 “요금 인하, 반드시 추진… 시민 겨울 지키겠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난방비는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로,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인하 협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모든 시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가 책임감을 갖고 협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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