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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의 새 출발… ‘GYEONGGISat-1’ 내일 새벽 우주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11. 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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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독자 개발 ‘기후위성 1호기’, 20일 새벽 발사
  • 유튜브 통해 로켓 탑재·사출까지 실시간 중계
  • 도민 참여형 관람 행사·임시 상황실 운영 등 체험 프로그램 확대

https://youtu.be/dhEOg4tvodY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독자 우주 관측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가 20일 오전 3시 18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SpaceX ‘펠컨9(Falcon 9)’ 로켓에 실려 발사된다. 지방정부가 단독으로 기후 관측 위성을 발사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

발사 장면은 당일 오전 3시 10분부터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로켓 탑재 과정부터 우주 사출 단계까지 전체 절차가 공개될 예정으로, 도민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시청 가능하다.

경기도는 ‘플래닛 경기홀(경기도서관 지하 1층)’에 현장 관람 공간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발사 카운트다운
▲위성 개발사(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전문가 해설
▲도민 대상 Q&A
▲위성 운용 계획 소개
등이 이어져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1월 17~29일 동안 경기신용보증재단 B1층 도민쉼터에 임시 상황실 및 체험존이 설치됐다. 실제 크기와 동일한 위성 모형, 기후 관측 기술 소개 영상, 촬영 공간 등이 준비돼 방문객들이 위성 개발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의 기후위성 1호기는 16U 규격의 초소형 광학위성으로, 약 25kg의 기체 안에 고해상도 다분광 센서와 고속 처리 장비가 탑재되어 있다. 가시광선·근적외선 영역을 통해 홍수·산불 등 기후 재난 관측, 식생 변화 파악, 토지 피복 분석 등 다양한 환경 데이터를 고정밀로 확보한다. 위성은 지상 약 500km 상공을 지나며 14×40km 규모의 경기도 주요 지역을 주기적으로 관찰한다.

발사 이후 위성은 태양전지판을 활용해 전력을 공급받으며 약 3년간 기본 임무를 수행한 뒤, 데이터 확보 성과에 따라 연장 운영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수집된 자료는 재난 관리, 복구 상황 점검, 불법 산림 훼손 감시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쓰이게 된다.

경기도는 내년 이후에도 ‘2호기(2A)’, **‘3호기(2B)’**를 순차적으로 발사해 기후위기 대응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발사는 기술적 성취를 넘어 기후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도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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