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할로윈 맞이, 수입 과자 안전 집중 점검!
식약처 “수입 캔디·초콜릿, 5일간 통관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통관 현장에서 수입산 캔디·초콜릿·젤리 등 어린이용 과자류에 대한 집중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해외 수입식품의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유해물질 및 표시기준 위반 제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인공색소 및 합성보존료 함량 ▲표시사항 누락 여부 ▲수입이력 불명 제품 등을 집중 검사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제품은 즉시 반송 또는 폐기 조치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할로윈 간식, 믿고 먹어도 될까?” 식약처 수입 과자 집중점검
- 수입 초콜릿·젤리 안전검사 강화…“불량 제품, 통관 차단”
- 할로윈 대비 식품안전 강화…어린이 간식 집중 모니터링
- “먹거리만큼은 안전하게!” 식약처, 수입 과자 전수검사 실시
부제목 3개
- 10월 13~17일, 전국 수입식품 통관 검사 강화
- 인공색소·표시누락 등 중점 점검
- 불량제품 즉시 반송·폐기 조치
②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갑질’ 실태 심각
“절반 이상이 직무 외 요구 받아”…제도 개선 요구 확산
전국 지방의회 소속 정책지원관의 절반 이상이 ‘직무 외 부당 요구’ 또는 ‘갑질’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책지원관들은 “회의자료 인쇄, 개인 업무 대행, 심지어 자녀 등하굣길 운전까지 요구받은 사례가 있었다”고 호소했다.
지방의회 전문 인력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원관들의 업무 범위와 역할이 모호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지방자치 전문가들은 “의정활동 보조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절반, “부당 요구 받았다”
- 의정 현장 ‘갑질의 사각지대’…제도 개선 절실
- 지방의회 지원관 인권 침해 논란, 구조적 개편 필요
- 보좌인력의 고충, ‘보이지 않는 갑질’ 드러나다
부제목 3개
- 정책지원관 2명 중 1명 “직무 외 업무 강요 경험”
- 개인 업무 대행·사적 심부름 등 다수 적발
- 전문가 “의정 지원체계 명확화 필요”
③ 경기도, 미세먼지 불법 배출 집중단속
공사장·제조업체 대상…위반 시 징역 7년·벌금 1억 원
경기도는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도내 공사장·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불법 배출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시즌을 앞두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도와 시·군, 환경부, 경찰 등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비산먼지 방지시설 미가동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 ▲폐기물 불법소각 등이다.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최대 징역 7년 또는 벌금 1억 원이 부과된다.
도 관계자는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정기·수시 단속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미세먼지 불법 배출, 이번엔 안 봐준다” 경기도 전면 단속
- 겨울철 미세먼지 비상! 불법 배출 사업장 집중 수사
- 경기도, 환경오염 ‘원천 차단’ 10월 말까지 합동단속
- 미세먼지 근원 차단 작전…위반 시 징역 7년
부제목 3개
- 10월 20~31일, 경기도 전역 공사장 집중 단속
- 비산먼지 방지시설·폐기물 소각 등 중점 점검
- 위반 시 징역·벌금 병과, 재발 방지 방침
④ 부천시, ‘루미나래 도화몽’으로 밤을 밝힌다
미디어아트·조명·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관광 브랜드 출범
부천시는 10월 31일 ‘루미나래 도화몽’ 야간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정식 개장한다.
이번 행사는 부천의 역사와 자연을 모티프로 한 빛·음악·영상이 결합된 복합 미디어쇼로, 야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부천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제작한 이번 콘텐츠는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형 전시로, 관광산업과 지역문화가 상생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빛과 예술이 만나다!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 10월 31일 개장
- 부천시, 야간 미디어아트 명소로 도약
- 부천 밤하늘 물들이는 ‘루미나래 도화몽’
- 지역문화+관광 결합, 부천형 야간콘텐츠 출범
부제목 3개
- 미디어아트·조명·음악 결합한 도심형 야간 콘텐츠
- 지역 예술인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
- 부천시, 문화관광 융합형 브랜드 육성 계획
⑤ 안양시, 전국 최초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 착수
도심 도로 5곳 시범 설치…24시간 CCTV 모니터링 병행
안양시는 전국 최초로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차량 주행 중 발생하는 충격음·진동 문제를 해결하고, 노후 맨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범 정책이다.
현재 관내 주요 도로 5곳에 시범 설치되었으며, 24시간 CCTV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통해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체감형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안양시, ‘맨홀 충격 방지구’ 첫 실증! 도로 안전 혁신
- 전국 최초! 안양시, 스마트 도로안전 장치 실증 착수
- 맨홀 소음·진동 잡는다…안양형 안전기술 현장 실험
- 시민 체감형 스마트 안전도시, 안양이 앞장선다
부제목 3개
- 주요 도로 5곳 시범 설치 완료
- 24시간 CCTV 모니터링·성능 검증 병행
- 스마트 인프라 확대 통해 안전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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