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 전액 삭감으로 업계 불만 고조, 버스 노조 총파업 예고
- 도는 “집행 지연일 뿐 불이익 없다” 해명…현장은 불안 가중
- 교통서비스 품질 저하 방지 위해 내년도 예산 반영 촉구
경기도의 버스·택시 업계에 지급되던 인센티브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내년도 교통 서비스 공백과 현장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16일 열린 제386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시내버스와 택시에 지원되던 인센티브가 올해 추경에서 전액 삭감됐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부위원장은 “버스 업계에 차등 지원되던 36억 원 규모 인센티브가 사라졌고, 내년 본예산에 반영하겠다는 도의 설명은 사실상 2024년도 지급분을 끊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월분이 1월로 넘어가면 2025년 몫이 사라지며, 택시 인센티브 15억 원도 감액돼 2026년 2월에야 지급되는 구조가 된다”며 “올해와 내년 모두 업계 혼란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광덕 교통국장은 “재정 여건 악화로 불가피한 조정이었으며, 단순히 집행 시기가 늦춰진 것일 뿐 업계 불이익은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창식 부위원장은 “이미 버스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에서 인센티브 중단은 업계 불신과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이번 삭감은 단순한 예산 문제가 아니라 도민 교통서비스 품질을 담보하는 유인책이 사실상 사라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도는 반드시 업계와 협의해 내년도 예산에 1~2월분과 연말분까지 모두 반영해야 한다”며 “교통 공백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막기 위해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버스·택시 인센티브 0원?” 내년 교통대란 현실화되나
- 버스 36억·택시 15억 삭감…업계 혼란과 도민 불편 불가피
- 경기도 인센티브 전액 삭감, 교통서비스 품질 추락 우려
- 김창식 의원 “협의 없는 삭감, 갈등 키우는 결과 초래”
📌 부제목 (3개)
- 예산 전액 삭감으로 업계 불만 고조, 버스 노조 총파업 예고
- 도는 “집행 지연일 뿐 불이익 없다” 해명…현장은 불안 가중
- 교통서비스 품질 저하 방지 위해 내년도 예산 반영 촉구
🏷️ 해시태그 (50개)
#신동아방송 #박대영 #버스인센티브 #택시인센티브 #경기도의회 #예산삭감 #김창식부위원장 #교통대란우려 #도민불편 #버스총파업 #택시업계 #교통서비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정책 #경기도교통 #버스운송업체 #택시노조 #교통서비스품질 #인센티브삭감 #예산공백 #재정악화 #교통국해명 #시민불편 #교통정책 #노동갈등 #집행지연 #예산반영 #교통행정 #공공서비스 #버스예산 #택시예산 #노사갈등 #예산정책 #교통서비스개선 #대중교통정책 #교통노조 #교통서비스공백 #경기도민불편 #예산심사 #추경삭감 #교통예산 #시내버스정책 #택시지원 #재정조정 #예산우려 #경기도이슈 #정책뉴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재편집되었으며, 저작권 침해·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문구를 전면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민사·형사상 법적 책임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법률 검토 기준에 맞춰 작성되었으며, 사실 기반 보도와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준수하였습니다.
'신동아방송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안망 강화 시급”…KT, 침해 정황 6건 확인 (0) | 2025.09.19 |
|---|---|
| 인뮤페 2025, 정상급 라인업+무료 셔틀+친환경 운영 ‘3박자’ (0) | 2025.09.19 |
| 소비자 4명 중 1명 “백화점 불편 경험”…주차·동선 개선 시급 (2) | 2025.09.19 |
| 신동아방송 경인TV/강원TV 박대영 기자 – 2025년 9월 19일자 <핵심뉴스 5> (0) | 2025.09.19 |
| 48억 원 감액된 청년정책, “구조적 결함” 지적 (2) | 2025.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