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컨 냉방 문제·유아용품 안전성 우려…상담 급증 배경
- 항공·헬스장·통신 민원까지 연쇄 증가…소비자 불만 다변화
- 소비자원 “빅데이터 분석 통한 제도 개선·안전 강화 추진”
여름철 소비자 불만 급증! 에어컨·유아용품 상담 ‘폭증’
7월 소비자 상담 6만 2천 건…무더위·휴가철 영향 뚜렷
- 7월 소비자 상담 62,001건…전월 대비 19.4% 증가
- 에어컨 냉방 불량·유아용품 안전 문제 등 불만 집중
- 항공·헬스장·이동통신 관련 상담도 꾸준히 증가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문미란)는 28일, 1372소비자상담센터 접수 데이터를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 7월 한 달 동안 접수된 상담은 총 62,001건으로, 이는 전월 대비 19.4% 증가한 수치다.
상담 증가세가 두드러진 품목은 ‘유아용 식생활용품’과 ‘에어컨’이었다. 유아용품 상담은 **252건(전월 대비 933.3% 증가)**으로, 젖병 세척기 부품 파손 및 안전성 검증 요구가 많았다. 에어컨은 **1,192건(122.0% 증가)**으로, 냉방 불량·청소 후 고장·수리 지연 등 품질 및 A/S 불만이 주를 이뤘다.
품목별 전체 상담 순위는 ▲에어컨(2,169건) ▲항공여객운송서비스(1,457건) ▲헬스장(1,331건) ▲이동전화서비스(1,084건) ▲숙박시설(957건)이었다. 특히 항공권 취소, 헬스장 폐업 피해, 이동통신 해킹 사례가 6월부터 이어져 여름철 민원 증가세를 반영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유아용 식생활용품 상담은 1,892.9% 폭증했고, 신용카드는 113.8%, 에어컨은 106.8% 늘었다. 신용카드 관련 상담은 발급하지 않은 카드 배송·스미싱 피해 사례가 많았다. 반면, 신유형상품권(-74.8%), 국외여행(-73.5%), 숙박시설(-38.0%)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과 휴가철 특수로 에어컨, 유아용품, 아파트 관련 상담이 특히 늘었다”며, “상담 빅데이터를 분석해 품목별 문제점을 파악하고, 소비자 안전 확보 및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 7월 소비자 상담 6만 2천 건 돌파…에어컨·유아용품 불만 폭증
- 무더위·휴가철 민원 급증…여름철 소비자 불만 집중 분석
- 에어컨 냉방 불량·유아용품 안전 문제 ‘빅데이터 경고등’
- 항공·헬스장·통신 민원도 꾸준히 증가…소비자 보호 강화 필요
📌 부제목 3개
- 에어컨 냉방 문제·유아용품 안전성 우려…상담 급증 배경
- 항공·헬스장·통신 민원까지 연쇄 증가…소비자 불만 다변화
- 소비자원 “빅데이터 분석 통한 제도 개선·안전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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