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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무궁화 ‘황근’까지… 희귀 품종 만날 수 있는 교육의 장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8. 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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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바다향기수목원, 토종 무궁화 화원 조성
  • 역사적 상징과 문화적 의미 담은 교육·전시 공간
  • 광복 80주년 맞아 안내판·희귀 품종 전시 강화

https://youtu.be/NzgguuUucZs

광복 80주년, 바다향기수목원 무궁화원…역사와 교육의 장으로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바다향기수목원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조성한 무궁화 화원이 관람객들에게 나라꽃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목원은 지난해 1,100㎡ 부지에 총 18품종 1,870그루의 토종 무궁화를 식재해 무궁화원을 마련했다. 이 중 30그루는 수령 30년의 나무를 기증받아 이식한 것으로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무궁화는 세계적으로 350여 품종이 알려져 있으며, 이 가운데 약 250종이 한반도에서 자생한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매일 새 꽃이 피는 특성이 있으며, 색상과 형태에 따라 단심계·배달계·아사달계로 구분된다. 우리나라 대표 품종 역시 이 세 계통에 속한다.

역사적으로 무궁화는 신라 시대부터 기록에 등장했으며, 최치원이 당나라에 보낸 국서에는 ‘근화향(무궁화의 나라)’이라는 표현이 담겨 있다. 또한 애국가 가사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에서도 확인되듯, 민족적 상징으로 자리 잡아왔다. 광복 이후에도 태극기 깃봉, 정부 문양, 국회의 상징 등에 꾸준히 사용되며 국화로 확립됐다.

이번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바다향기수목원은 무궁화 안내판을 보강하고, 희귀 토종 품종인 ‘황근(노란 무궁화)’을 별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일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품종별 무궁화를 집약해 전시하고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앞으로 무궁화원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광복 80주년, 무궁화원에서 만나는 나라꽃의 역사
  2. 토종 무궁화 1,870그루… 바다향기수목원 특별 전시
  3. 무궁화 삼천리! 민족의 꽃으로 되새기는 광복의 의미
  4. 노란 무궁화 ‘황근’까지… 희귀 품종 만날 수 있는 교육의 장

📌 부제목 3개

  1. 경기도 바다향기수목원, 토종 무궁화 화원 조성
  2. 역사적 상징과 문화적 의미 담은 교육·전시 공간
  3. 광복 80주년 맞아 안내판·희귀 품종 전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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