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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히어로] 도주 피의자 막아선 시민, 경찰과 함께 안전 지켰다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6. 24. 13:40

 

  • [시흥경찰서] 위조 외국인등록증 적발 후 도주…시민 공조로 검거
  • [K-히어로] 도주 피의자 막아선 시민, 경찰과 함께 안전 지켰다
  • [민경공조] 출근길 시민의 용기, 도주 피의자 검거로 이어져
  • [경기남부경찰청] K-히어로 5탄, 시민 협력으로 현장 대응 빛났다

[시흥경찰서] 위조 외국인등록증 적발 후 도주한 30대 외국인, 시민 도움으로 검거

운행정지 차량 조회 중 위조 신분증 확인…도주 과정서 시민 공조로 신속 검거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시흥경찰서] 위조 외국인등록증 적발 후 도주…시민 공조로 검거
  2. [K-히어로] 도주 피의자 막아선 시민, 경찰과 함께 안전 지켰다
  3. [민경공조] 출근길 시민의 용기, 도주 피의자 검거로 이어져
  4. [경기남부경찰청] K-히어로 5탄, 시민 협력으로 현장 대응 빛났다

부제목 3개

  1. 시흥경찰서는 순찰 중 운행정지 차량을 확인하고 운전자를 검문하던 과정에서 위조 외국인등록증 사용 정황을 확인해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2. 피의자 A씨는 경찰 확인 과정에서 차량으로 도주한 뒤 교차로에 차를 버리고 달아났으나, 경찰의 추격과 시민 B씨의 도움으로 현장에서 붙잡혔다.
  3.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번 사례를 민·관·경 협력 우수사례인 ‘K-히어로’ 캠페인 다섯 번째 이야기로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시흥경찰서가 순찰 중 경찰 검문을 피해 도주한 30대 외국인 남성 A씨를 시민의 도움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위조 외국인등록증 사용, 운행정지명령 위반, 무면허운전 등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한 뒤 A씨의 신병을 출입국당국에 인계했다.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1일 오전 7시 35분경 시흥시 공단1대로 일대에서 발생했다. 당시 옥구지구대 소속 강태영 경사는 순찰 근무 중 휴대용 조회기, PDA를 이용해 도로를 운행 중이던 소나타 승용차의 차량번호를 조회했다.

조회 결과 해당 차량은 운행정지 명령이 내려진 차량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순찰차 스피커를 통해 정차를 명령했고, 차량은 편도 2차로 우측 가장자리에 정차했다.

강태영 경사와 김민근 순경은 운전자 A씨에게 신분 확인을 요구했고, A씨가 제출한 외국인등록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위조 정황을 발견했다. 경찰이 관련 경위를 확인하려 하자 A씨는 곧바로 차량을 이용해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즉시 순찰차에 탑승해 도주 차량을 추격했다. A씨는 약 300m가량 차량으로 도주하는 과정에서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정황을 보였고, 시속 80km 이상의 속도로 도심을 주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는 출근 시간대로 차량 통행이 많은 상황이었다. 도로 정체가 발생하자 A씨는 교차로 부근에 차량을 세워둔 채 하차했고, 이후 도로와 골목길을 가로질러 인근 회사 주차장 방향으로 달아났다.

피의자를 추격하던 강 경사는 A씨의 도주 방향 앞쪽에서 출근을 위해 차량에서 내리던 시민 B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의 요청을 들은 B씨는 A씨의 도주로를 막고 소지하고 있던 가방으로 제지해 도주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울타리 주변 조경수를 넘어 도주하려 했으나 넘어졌고, 결국 차량을 버린 뒤 약 200m를 추가로 달아난 끝에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시민의 신속한 협조가 도주 상황을 조기에 마무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베트남 국적으로, 위조된 외국인등록증은 베트남에서 SNS를 통해 구매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2022년 12월 17일 관광비자로 입국했으며, 체류기간이 2023년 1월 16일 만료된 뒤 일용직으로 생활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차량과 관련해서는 같은 국적의 지인이 베트남으로 돌아가면서 차량을 무상으로 넘겨줬고, 보험기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해 운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면허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베트남 운전면허가 있어 대한민국에서도 운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거 당일 A씨는 안산 지역 아르바이트를 가기 위해 자택에서 검거 장소까지 약 13km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처벌이 두려워 도주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 종료 후 A씨의 신병을 인천출입국사무소로 인계했다.

시흥경찰서는 지난 6월 17일 시민 B씨에게 감사장과 검거포상금을 전달했다. 또한 도주 피의자를 끝까지 추격해 신속히 검거한 강태영 경사에게는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강태영 경사는 도주 과정에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취지로 말하며, 시민의 용기 있는 협조 덕분에 신속한 검거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시민 B씨는 당시 상황에서 누구라도 도움을 줬을 것이라며,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다시 느꼈다는 취지로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번 사례를 ‘K-히어로’ 홍보 캠페인 5탄으로 선정했다. ‘K-히어로’는 민간, 행정, 경찰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기여한 사례를 알리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캠페인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026년 3월부터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도주 피의자를 경찰과 시민이 함께 검거한 민·경 협력 사례로 소개됐으며, 관련 영상은 경찰청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사건은 현장 경찰의 신속한 판단과 시민의 즉각적인 협조가 결합될 때 도심 속 위험 상황을 조기에 통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피의자에 대한 혐의는 수사기관 조사 단계의 내용이며, 최종적인 법적 판단은 관련 절차에 따라 확정돼야 한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시흥경찰서 및 경기남부경찰청 ‘K-히어로’ 캠페인 관련 보도자료 요지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설명 방식, 사건 전개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시흥경찰서, 경기남부경찰청, K-히어로 캠페인, 2026년 3월 캠페인 전개, 5월 21일 오전 7시 35분경 사건 발생, 운행정지 차량 조회, 위조 외국인등록증 확인, 도주 및 시민 협조, 6월 17일 감사장·검거포상금 지급, 경찰 표창 예정 등 객관적 사실은 보도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피의자를 실명으로 특정하지 않고 A씨로 표기했으며, 시민도 B씨로 익명 처리했다. 피의자의 국적은 보도자료에 포함된 객관 정보이나, 특정 국적 전체를 범죄와 연결하는 일반화 표현은 배제했다. “불법체류자”라는 표현은 자극적 반복을 피하고, 본문에서는 “체류기간 만료 상태로 조사된 외국인”, “피의자 A씨” 등으로 병행해 표현했다. 또한 위조 외국인등록증 사용, 운행정지명령 위반, 무면허운전 등은 모두 “혐의”, “경찰 조사 결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방식으로 정리해 재판 확정 전 범죄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시민 공조는 공익적 의미를 중심으로 다루되, 일반 시민에게 위험한 추격이나 물리적 제압을 권장하는 취지로 해석되지 않도록 경찰 요청에 따른 현장 협조 사례로 한정했다.

※ 피의자에게 제기된 혐의 및 보도자료에 공개된 범죄사실은 재판이나 최종 행정절차를 통해 확정된 사실이 아닐 수 있으며, 본 보도는 공익적 정보 전달과 시민 안전, 민·경 협력 사례 소개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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