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tv

방송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는 신성한 의무이며, 방송인 모두가 지켜야 할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경인tv 뉴스룸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신동아방송 뉴스

[경기도] 곤지암에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문 열다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6. 22. 14:34

 

  •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광주시 곤지암읍에 조성한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를 25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총사업비 230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부지면적 1만4,300㎡, 연면적 4,991㎡ 규모로 조성됐으며, 유기농 전시체험관과 마켓경기 직매장, 교육장, 푸드코트 등을 갖췄다.
  • 개관을 기념해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마켓경기 직매장에서 경기도산 농축산물과 가공품 3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4_0622_경기도.mp4
1.84MB

 

 

[경기도]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개관…친환경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본격 운영

광주시 곤지암읍에 ‘오가닉 681’ 조성…전시·체험·교육·직매장 결합한 유기농 플랫폼 마련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경기도] 곤지암에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문 열다
  2. [친환경농업]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본격 운영
  3. [오가닉681] 생산자와 소비자 잇는 유기농 복합문화공간
  4. [먹거리문화] 전시·교육·직매장 갖춘 친환경 농업 거점 개관

부제목 3개

  1.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광주시 곤지암읍에 조성한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를 25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 총사업비 230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부지면적 1만4,300㎡, 연면적 4,991㎡ 규모로 조성됐으며, 유기농 전시체험관과 마켓경기 직매장, 교육장, 푸드코트 등을 갖췄다.
  3. 개관을 기념해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마켓경기 직매장에서 경기도산 농축산물과 가공품 3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광주시 곤지암읍에 조성한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를 2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센터는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시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복합문화공간이다.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해 체험센터를 조성했다. 센터는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와 곤지암도자공원 인근에 자리 잡았으며, 부지면적 1만4,300㎡, 연면적 4,991㎡ 규모로 건립됐다. 운영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맡는다.

센터의 별칭은 ‘오가닉(Organic) 681’이다. ‘오가닉’은 유기농의 가치를, ‘681’은 센터가 위치한 지번 주소를 반영한 명칭이다. 단순한 전시시설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 지역문화와 먹거리 교육을 연결하는 유기농 복합문화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설 구성도 방문객의 체험 흐름을 고려해 마련됐다. 1층에는 유기농 전시체험관과 마켓경기 직매장이 들어섰다. 방문객은 전시를 통해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유기농 먹거리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매장을 통해 경기도산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2층은 교육장과 푸드코트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장은 향후 친환경 농업, 식생활 교육, 생산자·소비자 교류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수 있다. 푸드코트는 유기농과 지역 먹거리를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관을 기념한 오픈데이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준공 기념 제막식과 시설 투어가 마련되며, 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 지역 주민,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센터를 둘러보고 운영 방향을 공유한다. 또한 친환경 농업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센터 개관을 기념해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14일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센터 1층 마켓경기 직매장에서 열리며, 경기도산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할인 한도는 1인 1일 최대 3만 원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는 센터 개관을 알리는 동시에 경기도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역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친환경·지역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는 오픈데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쿠킹클래스, 체험·교육 프로그램, 전시·문화행사 등이 순차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며, 유기농을 단순한 농산물 소비 영역이 아니라 교육, 체험, 문화가 결합된 생활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친환경 농업은 기후위기 대응, 건강한 식생활,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연결되는 중요한 정책 분야다. 그러나 소비자가 유기농의 가치와 생산 과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이러한 간극을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열린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다.

특히 센터가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와 곤지암도자공원 인근에 위치한 점도 주목된다. 친환경 농산물 유통 기반과 지역 문화자원이 결합될 경우, 센터는 단일 시설을 넘어 먹거리 교육, 지역 관광, 농업문화 체험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앞으로 센터를 통해 친환경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유기농 먹거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가 경기도형 친환경 농업 문화의 상징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경기도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관련 공공 보도자료 요지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설명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경기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림축산식품부,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오가닉 681, 총사업비 230억 원, 부지면적 1만4,300㎡, 연면적 4,991㎡, 광주시 곤지암읍, 마켓경기 직매장, 30% 할인 행사, 1인 1일 최대 3만 원 할인 한도 등 객관적 사실은 보도 목적상 필요한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특정 기관이나 업체의 성과를 과장하거나, 방문객 수·매출 증가·지역경제 효과를 확정적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할인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명시해 소비자 오인 가능성을 줄였다. 센터 운영 효과는 “기대”, “전망”, “관심” 등 보도상 안전한 표현으로 구성했으며, 향후 프로그램은 운영 계획 범위에서만 서술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SNS 해시태그 50개

#신동아방송 #박대영 #경기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림축산식품부 #경기유기농문화체험센터 #오가닉681 #유기농 #친환경농업 #친환경먹거리 #지속가능한먹거리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곤지암도자공원 #마켓경기 #마켓경기직매장 #농산물할인 #축산물할인 #가공품할인 #30퍼센트할인 #지역농산물 #경기도산농산물 #지역먹거리 #먹거리문화 #유기농체험 #전시체험관 #쿠킹클래스 #체험교육 #식생활교육 #푸드코트 #친환경소비 #생산자소비자연결 #농업문화 #지역문화 #복합문화공간 #농업교육 #로컬푸드 #지속가능농업 #먹거리교육 #지역상생 #소비자체험 #공공보도자료 #민생뉴스 #생활뉴스 #정책뉴스 #저작권안전 #뉴스재편집 #사실기반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