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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긴급경영안정자금 확대…중동전쟁 피해기업 우대 기준 적용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4. 20. 13:18

“긴급경영안정·신시장진출·혁신창업·재창업 자금 확대 편성”
“중동전쟁 피해기업에 매출 감소 요건 면제 등 우대 지원 적용”
“4월 21일부터 수시 접수…중진공 지역본부와 콜센터 상담 가능”

https://youtu.be/oPSnvyJLJzU

🔷 카피라이팅 제목 (4종)
“[중기부] 추경 5,500억 투입…중동전쟁 피해 중소기업 긴급 지원”
“[중기부] 정책자금 추가 공급…중동발 경영충격 대응 위한 특별 지원 신설”
“[중기부] 긴급경영안정자금 확대…중동전쟁 피해기업 우대 기준 적용”
“[지원] 수출·창업·재도전까지…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 추가 공급”

🔷 부제목 (3종)
“긴급경영안정·신시장진출·혁신창업·재창업 자금 확대 편성”
“중동전쟁 피해기업에 매출 감소 요건 면제 등 우대 지원 적용”
“4월 21일부터 수시 접수…중진공 지역본부와 콜센터 상담 가능”


1️⃣ [중기부] 추경으로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 추가 공급…중동전쟁 피해기업 지원 신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5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추가 공급한다.

중기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확대 편성하고,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 항목을 새롭게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제 정세 불안과 공급망 차질, 수출입 여건 악화 등으로 자금 압박을 받는 기업의 유동성 부담을 덜기 위한 대응 성격이 강하다.

추가 공급 규모는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 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 원, 재창업자금 500억 원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중동 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거나 석유화학 공급망과 연결된 기업 등을 주요 지원 대상으로 삼는다.

특히 중동전쟁 피해기업에는 기존 우량기업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 요건도 면제하는 우대 조건이 주어진다. 또한 일반 절차와 달리 수시 신청이 가능하도록 해 신속한 자금 접근성을 높였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의 대출 한도는 기업당 10억 원, 최근 3년 기준 누적 15억 원 이내이며, 적용 금리는 3.64%다.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은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10억 원, 시설자금 30억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금리는 3.14%가 적용된다. 중동전쟁 피해기업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시 접수는 4월 21일부터 시작되며, 상담은 전국 34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와 콜센터(1811-3655)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이번 추가 지원은 대외 충격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단기 자금난을 완화하고, 동시에 수출 다변화와 창업·재도전 기반까지 함께 보강하려는 정책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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