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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정비소도 전기차 정비 가능… 장비 지원 확대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4. 8. 13:14

 

  • “4월 8일부터 한 달간 신청 접수… 업체당 최대 220만 원 지원”
  • “신냉매 대응 장비 포함, 총 6종으로 지원 범위 확대”
  • “정비 가능 업체 4.34% 수준… 인프라 확충 시급”

https://youtu.be/DAExl-O2zdI

🔷 카피라이팅 제목 (4종)

  1. “친환경차 86만 대 시대… 경기도, 정비 인프라 확충 나선다”
  2. “동네 정비소도 전기차 정비 가능… 장비 지원 확대”
  3. “정비 사각지대 해소… 경기도, 정비업체 150곳 지원”
  4. “친환경차 급증에 대응… 장비 지원으로 접근성 개선”

🔷 부제목 (3종)

  1. “4월 8일부터 한 달간 신청 접수… 업체당 최대 220만 원 지원”
  2. “신냉매 대응 장비 포함, 총 6종으로 지원 범위 확대”
  3. “정비 가능 업체 4.34% 수준… 인프라 확충 시급”

📌 경기도, 친환경차 정비 인프라 확대… 소규모 정비소 지원 강화

경기도가 친환경 차량 증가에 따른 정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 정비업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2026년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을 통해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도내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 내 친환경차 등록 대수는 약 86만 대로, 2022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관련 정비가 가능한 사업장은 전체 대비 약 4.34%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정비 접근성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경기도는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개 정비업체를 선정하고, 장비 구매 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2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장비는 기존 5종에서 6종으로 확대됐다. 고장 진단기, 이동식 리프트, 고전압 배터리 충전기, 부동액 교환 장비, 타이어 탈착기와 함께, 올해는 신냉매(R-1234yf)에 대응하는 에어컨 냉매 회수·충전 장비가 추가됐다.

이번 사업은 제조사 중심으로 집중된 정비 체계를 지역 정비소까지 확대해, 대기 시간 단축과 이용 편의 개선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은 경기도 관련 부서 또는 자동차정비사업조합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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