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tv

방송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는 신성한 의무이며, 방송인 모두가 지켜야 할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경인tv 뉴스룸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신동아방송 뉴스

금융복지센터 11년 성과…10만 명 상담·7천 명 채무조정 지원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3. 17. 12:57

 

  • 지난해 1만여 명 대상 4만2천 건 상담 제공
  • 누적 상담 10만 명·채무조정 7천 명 지원
  • 복지·고용 연계로 재기 지원 체계 강화

https://youtu.be/rLrQmgypYMo

경기도 금융복지 상담 4만 건 돌파…공공 금융안전망 기능 강화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1. 경기도 금융복지 상담 4만 건…취약계층 재기 지원 확대
  2. 채무·재무 통합 상담 강화…경기도 금융안전망 확대
  3. 금융복지센터 11년 성과…10만 명 상담·7천 명 채무조정 지원
  4. 취약계층 재기 지원 본격화…경기도 금융복지 정책 성과

부제목 제안

  • 지난해 1만여 명 대상 4만2천 건 상담 제공
  • 누적 상담 10만 명·채무조정 7천 명 지원
  • 복지·고용 연계로 재기 지원 체계 강화

기사 본문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상담과 지원을 확대하며 공공 금융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센터는 도민 1만70명을 대상으로 총 4만2,068건의 채무·재무·복지 통합 상담을 실시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12.2% 증가한 수준이다.

이용자는 1인당 평균 4회 이상 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돼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형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누적 상담 인원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개인회생과 파산 등 공적 채무조정 지원 인원도 7천 명을 상회했다.

또한 채무조정 지원 규모는 약 2조4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개인파산 지원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원 대상자의 83.1%가 무직 상태였으며, 연령대는 50대에서 70대가 81.9%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임대주택 거주자의 비율도 각각 80% 이상으로 나타나 경제적 취약계층 중심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센터는 단순 채무 해결에 그치지 않고 복지서비스 연계 상담 1,660건을 제공하며 공공임대주택 신청 지원, 취업 정보 안내, 생활 지원 제도 연계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개인회생을 마친 청년을 대상으로 ‘경기청년 재기격려지원사업’을 처음 도입해 재무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부 참여자에게 재기 지원금도 제공했다.

현재 센터는 경기도 내 20개 지역센터를 운영 중이며 상담 서비스는 전화 및 온라인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통합형 금융복지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SNS 해시태그 (50개)

#신동아방송
#박대영
#경인TV
#강원TV
#경기도
#금융복지
#금융상담
#서민금융
#금융안전망
#채무조정
#개인회생
#개인파산
#재무상담
#복지연계
#취약계층지원
#민생정책
#경제정책
#복지정책
#서민경제
#경제지원
#생활안정
#재기지원
#청년정책
#청년지원
#고용연계
#복지서비스
#공공정책
#정책뉴스
#경제뉴스
#사회뉴스
#오늘의뉴스
#시사뉴스
#대한민국뉴스
#지역정책
#경기도정책
#금융지원
#사회안전망
#경제이슈
#정책이슈
#서민지원
#생활지원
#공공서비스
#지역소식
#뉴스브리핑
#이슈정리
#복지정보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