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2개 코스, 약 189km 구간으로 구성된 접경지역 대표 도보길
- ‘DMZ 사색(四色)하다’ 주제로 월별 추천 코스 안내
- 자연경관·역사유적·지역 축제 연계한 체험형 걷기 여행
DMZ 접경 걷기여행 ‘평화누리길’, 사계절 테마 코스 공개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 DMZ 접경 걷기길 ‘평화누리길’, 계절별 여행 코스 공개
- 경기도 최북단 트레킹 코스 ‘평화누리길’ 사계절 여행지도 제시
- 자연·역사 함께 걷는다…DMZ 평화누리길 189km 여행 코스
- 김포·고양·파주·연천 잇는 DMZ 평화누리길, 테마형 걷기 여행 안내
부제목 제안
- 총 12개 코스, 약 189km 구간으로 구성된 접경지역 대표 도보길
- ‘DMZ 사색(四色)하다’ 주제로 월별 추천 코스 안내
- 자연경관·역사유적·지역 축제 연계한 체험형 걷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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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무장지대(DMZ) 접경 지역을 따라 조성된 도보 여행 코스 ‘평화누리길’이 계절별 테마 여행 코스로 소개된다.
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를 주제로 계절별 자연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화누리길 추천 코스를 월별로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화누리길은 김포·고양·파주·연천 등 경기 북부 접경 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하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조성된 이 길은 분단의 역사적 공간을 체감하는 동시에 자연 풍경과 문화유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걷기 코스로 알려져 있다. 2010년 개장 이후 현재까지 총 12개 코스, 약 189km 구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는 사계절 특색을 반영해 4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추천 코스를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봄철인 4월에는 연천 ‘임진적벽길(11코스)’과 고양 ‘행주나루길(4코스)’이 대표 코스로 제시된다. 임진적벽길에서는 진상리 벚꽃길과 숭의전지, 당포성, 임진강 주상절리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5월에 열리는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방문도 가능하다. 행주나루길은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 철쭉 등이 이어지는 봄꽃 코스로, 고양국제꽃박람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코스로 평가된다.
5월에는 김포 ‘조강철책길(2코스)’이 추천된다. 이 구간은 문수산 철쭉길과 문수산성, 홍예문 등 역사 유적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자연 경관과 문화유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여름에는 평화누리길 출발지인 대명항에서 시작하는 김포 ‘염하강철책길(1코스)’이 대표 코스로 안내된다. 이 구간은 강과 접경 지역 풍경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길로 여름철 걷기 여행 코스로 소개된다.
가을 시즌에는 역사 문화 중심 코스가 이어진다. 9월 연천 ‘고랑포길(10코스)’에서는 고구려 요새인 호로고루와 선사 유적 등을 만날 수 있다. 10월 파주 ‘반구정길(8코스)’은 임진각 일대 경관과 가을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어 11월 파주 ‘율곡길(9코스)’은 율곡습지공원과 율곡수목원을 연결하는 코스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겨울 추천 코스인 김포 ‘한강철책길(3코스)’은 철새 도래지와 애기봉 일대를 따라 걸으며 한강 하구의 겨울 생태 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구간이다.
경기도는 월별 추천 코스를 통해 방문객들이 접경 지역의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적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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