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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이어진 따뜻한 꿈, 장기기증으로 실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3. 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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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폐장 등 6개 장기 기증
  • 졸음운전 사고 후 가족의 결정
  • 생명 나눔 확산 계기 마련

https://youtu.be/zsgvBDN_UvE

16세 박채연 양,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 생명 나눔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 양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6명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박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가족과 이동하던 중 졸음운전 차량과의 교통사고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유가족은 평소 타인을 돕는 데 적극적이었던 고인의 뜻을 기려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기증된 장기는 심장, 폐장, 간장, 신장, 양측 안구 등으로, 해당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들은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안산에서 외동으로 성장한 박 양은 학업과 학교생활에 성실히 참여했으며, 주변 친구들을 세심하게 챙기던 학생으로 알려졌다. 사회복지사를 꿈꿔온 것으로 전해지며, 유가족은 “기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분들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측은 유가족의 결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증자와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1. “16세 소녀의 선택…6명에 이어진 생명”
  2. “박채연 양, 뇌사 장기기증으로 희망 남겨”
  3. “사고 후 뇌사 판정…가족의 결단으로 생명 나눔”
  4. “마지막까지 이어진 따뜻한 꿈, 장기기증으로 실천”

부제목 제안 (3)

  1. 심장·폐장 등 6개 장기 기증
  2. 졸음운전 사고 후 가족의 결정
  3. 생명 나눔 확산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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