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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삶을 공적 기록으로… 전국 최초 인권 백서 발간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1. 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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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관 협력 기반으로 구축한 참여형 인권 기록
  • 문헌·사진·구술·공간 조사 등 복합 아카이브 확립
  • 교육·전시·연구 활용 가능한 사회적 자원으로 확장

https://youtu.be/oJkctp7zAjE

보이지 않았던 인권의 역사… 기록을 통해 사회 앞에 드러나다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추진한 ‘기지촌여성 인권 기록 아카이브’의 전체 사업 과정을 정리한 총괄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사업은 전쟁과 냉전 구조 속에서 주변부로 밀려났던 기지촌 여성들의 삶과 인권 침해 경험을 공적 기록으로 복원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백서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조례에 따라 진행된 기록화 사업의 추진 근거와 작업 과정, 주요 성과를 체계적으로 수록했다. 총 5개 장으로 구성된 책자에는 ▲사업 배경과 연혁 ▲공공·민간 기록물 소개 ▲당사자 구술사 ▲기지촌 공간 조사 ▲아카이브 구축 성과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아카이브 사업은 행정기관 중심의 단일 기록 체계를 벗어나, 여성 인권 활동가·민간 연구자·지역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층적 협력 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기지촌 여성들의 생애사, 제도적 관리 체계, 국가·지역의 역할을 복합적으로 엮어내는 기록물이 확보됐다.

경기도와 여성가족재단은 문헌·사진·언론 보도·연구 자료 등 4,280건을 수집하고 총 1만1,990면을 디지털화했다. 또한 당사자 34명의 구술 기록,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를 포함한 13개 기지촌 공간 조사 기록도 새롭게 축적됐다. 더불어 다큐멘터리 〈잊히지 않을 목소리〉, VR 기반 체험형 콘텐츠 등 시각적·체험적 자료도 제작해 기억의 현장을 입체적으로 재현했다.

이번 백서와 아카이브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향후 교육·전시·인권 교육 프로그램 등 공공적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문가들은 “기록되지 않았던 삶을 사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출발점”이라며 지속적 연구와 시민 접근성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숨겨진 역사를 기록으로 되살리다… 경기도 ‘기지촌 인권 아카이브’ 완성
  2. 잊혀진 삶을 공적 기록으로… 전국 최초 인권 백서 발간
  3. 기지촌여성 인권의 여정, 자료로 증언하다
  4. 4,280건 기록·34개 구술… 기지촌 여성 인권사의 재구성

📌 부제목 3개

  • 민관 협력 기반으로 구축한 참여형 인권 기록
  • 문헌·사진·구술·공간 조사 등 복합 아카이브 확립
  • 교육·전시·연구 활용 가능한 사회적 자원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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