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초점
- 경영안정·특화·특별자금으로 맞춤 지원
- 2026년 육성자금 단계적 집행
경기도, 2026년 정책자금 1조7천억 원 투입… 중소기업 금융 부담 완화
요약 포인트
- 운전자금 1조2천억 원·시설자금 5천억 원 공급
- 중소기업 기금융자 금리 2.90% 수준 유지
-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이차보전 범위 확대
경기도가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해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총 1조7천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도는 금융 여건 악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금리 정책자금 공급과 이차보전 지원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육성자금은 운전자금 1조2천억 원, 시설자금 5천억 원으로 구성됐다. 운전자금은 ▲경영안정자금 1조 원 ▲특화지원자금 800억 원 ▲특별경영자금 1천200억 원으로 세분화해 기업 상황에 맞춘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시설자금은 창업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공장 매입·임차, 건축 등 생산 기반 확충에 활용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 6천억 원, 소상공인 4천억 원을 각각 배정해 일상적인 경영 활동 유지를 지원한다. 특화지원자금은 수출기업과 신성장 혁신기업, 지역균형발전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별도 한도를 설정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별경영자금에는 재도전 기업, 재해 피해 기업, 일·가정 양립 기업, 긴급 경영안정 지원 등이 포함돼 경영 위기 상황에 놓인 기업의 회복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기금융자 금리를 전년도와 동일한 연 2.90% 수준으로 유지해 이자 부담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협조융자 방식으로 자금을 이용할 경우 중소기업은 0.3~2.0%p, 소상공인은 1.7~2.0%p 범위의 이차보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책자금 신청은 오는 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수된다.

카피라이팅 제목 제안 (4)
- 경기도, 1조7천억 원 정책자금 가동… 중소기업 자금 숨통
- 저금리 유지·이차보전 확대… 경기도 중기 지원 본격화
- 운전자금부터 시설투자까지… 경기도 대규모 금융 지원
- 경기 불확실성 대응 카드, 경기도 정책자금 1조7천억 원
부제목 제안 (3)
-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초점
- 경영안정·특화·특별자금으로 맞춤 지원
- 2026년 육성자금 단계적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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