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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km 바다 위 사고, 해경·소방 합동 구조로 선원 생명 구했다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10. 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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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함정·항공대·소방헬기까지 총력 투입
  • 원격의료와 현장 응급조치 병행해 환자 안정 확보
  • 골든타임 지킨 합동 대응, 해상 안전망 입증

https://youtu.be/qDdLMDbpVs8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1일 새벽, 포항시 남구 호미곶에서 동쪽으로 약 167km 떨어진 해상에서 발생한 선원 손목 절단 사고에 대해 해경과 소방이 합동 구조 작전을 펼쳐 환자를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이날 오전 3시 45분경, 9.77톤 규모 통발어선 A호(승선원 7명)에서 발생했다. 조업 중이던 선원 B씨(50대 남성)가 양망 작업 도중 왼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긴급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즉시 포항항공대와 경비 중이던 포항해경 1510함을 출동시켰다. 오전 4시 56분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15분간의 신속한 구조 끝에 환자를 함정으로 이송했고, 해경 응급구조사가 원격의료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손목 인대 일부가 연결돼 있는 사실을 확인한 뒤 소독 및 지혈 조치를 실시했다. 당시 환자는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나 혈압과 맥박은 안정적인 상태였다.

이후 환자는 오전 5시 48분 포항항공대 헬기에 실려 포항경주공항으로 이송되었으며, 이어 대기 중이던 경북119특수대응단 헬기로 인계되어 오전 6시 41분경 대구 C병원까지 무사히 이송됐다.

이번 구조작전에는 경비함정, 항공대, 특수대응단 헬기가 차례로 투입되는 릴레이 방식이 적용돼 장거리 해상 응급상황에서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었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먼 해상에서 발생한 위급 상황에도 해경과 소방의 유기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환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167km 바다 위 사고, 해경·소방 합동 구조로 선원 생명 구했다
  2. 손목 절단 선원, 헬기 릴레이 이송…긴급 구조극 성공
  3. 포항 앞바다 선원 사고, 해경·119 특수대응단 신속 대응
  4. 원격의료·합동 작전으로 생명 지킨 167km 해상 구조

✨ 부제목 (3개)

  1. 경비함정·항공대·소방헬기까지 총력 투입
  2. 원격의료와 현장 응급조치 병행해 환자 안정 확보
  3. 골든타임 지킨 합동 대응, 해상 안전망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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