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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가 달린다! 광명 경찰 신속 대응으로 아이 생환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9. 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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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찰 근무 경찰, 다급한 차량 발견 후 즉시 구조 나서”
  • “평소 8분 거리 병원까지 단 2분 만에 도착한 긴박한 순간”
  • “부모의 감사와 시민 협조로 탄생한 소중한 생명 구조 사례”

https://youtu.be/XLA2-zg_VrY

지난 8월 16일 오전 10시 30분경, 광명시 광명사거리역 인근에서 열경련으로 갑자기 의식을 잃은 3세 아동이 경찰의 신속한 대처와 시민 협조로 단 2분 만에 병원에 도착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광명경찰서(서장 양동재)에 따르면, 당시 순찰 근무 중이던 광명지구대 김형중 경위와 김용신 경사는 흰색 SUV 차량에서 다급한 비명과 비상등 신호를 확인하고 접근했다. 차량에는 의식을 잃은 아이와 보호자가 있었으며, 어머니는 절박한 심정으로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관들은 즉시 SUV 차량을 도로 한편에 정차시킨 뒤, 아이와 어머니를 순찰차에 태우고 사이렌과 마이크 방송을 활용해 도로를 확보하며 인근 병원으로 전속력 이동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뒤따르는 차량으로 동행했고, 어머니는 이동 중 직접 아이의 열을 낮추기 위해 응급조치를 이어갔다.

평소 8분이 소요되는 약 2km 구간을 단 2분 만에 도착한 덕분에 아이는 곧바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아 무사히 회복했다.

아동의 부모는 “그 순간 너무 절박했는데, 경찰 덕분에 아이가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김형중 경위와 김용신 경사는 “생명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고, 무사히 도착해 안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경찰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번 사례를 ‘나는 경찰’ 열두 번째 사례로 선정해 유튜브 채널에 소개하며, 시민과 경찰이 함께 만들어낸 ‘2분의 기적’을 공유했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2분 만에 생명 구한 광명 경찰, 아기 부모의 눈물의 감사”
  2. “열경련 아기 구조, 시민과 경찰이 만든 2분의 기적”
  3. “순찰차가 달린다! 광명 경찰 신속 대응으로 아이 생환”
  4. “비상 상황 속 신속한 협력, 경찰의 본분이 빛난 순간”

✨ 부제목 3개

  1. “순찰 근무 경찰, 다급한 차량 발견 후 즉시 구조 나서”
  2. “평소 8분 거리 병원까지 단 2분 만에 도착한 긴박한 순간”
  3. “부모의 감사와 시민 협조로 탄생한 소중한 생명 구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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