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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전략] 티몰글로벌·알리바바닷컴, 중국 시장과 해외 바이어 공략법 제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7. 6. 13:12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알리바바그룹과 공동으로 ‘K-푸드 글로벌 수출 및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120여 개사가 참여해 중국 식품시장 동향, 해외 B2B 바이어 발굴, 글로벌 플랫폼 입점 절차, 국가별 인증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 패널 토론에서는 K-푸드의 해외 수요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과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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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알리바바그룹과 K-푸드 수출·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 개최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120여 개사 참여…글로벌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보호 방안 논의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알리바바와 K-푸드 글로벌 수출 전략 세미나 개최
  2. [K-푸드] 해외 온라인 시장 확대, 지식재산권 보호가 핵심 과제로 부상
  3. [aT] 국내 식품기업 120여 개사 참여…브랜드 보호·입점 전략 공유
  4. [수출전략] 티몰글로벌·알리바바닷컴, 중국 시장과 해외 바이어 공략법 제시

부제목 3개

  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알리바바그룹과 공동으로 ‘K-푸드 글로벌 수출 및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2.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120여 개사가 참여해 중국 식품시장 동향, 해외 B2B 바이어 발굴, 글로벌 플랫폼 입점 절차, 국가별 인증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3. 패널 토론에서는 K-푸드의 해외 수요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과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과 함께 K-푸드 수출기업의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과 지식재산권 보호를 지원하는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국내 농수산식품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수출 판로 개척과 브랜드 보호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알리바바그룹과 공동으로 ‘K-푸드 글로벌 수출 및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농수산식품 기업들이 글로벌 온라인 시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브랜드 권리 침해와 지식재산권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해외시장 확대와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전략을 모색하는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120여 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글로벌 플랫폼 활용법, 중국 현지 소비 흐름, 해외 바이어 발굴 방식, 국가별 인증과 입점 절차 등 실제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받았다.

K-푸드는 최근 라면, 김치, 떡볶이, 장류, 간편식, 음료, 스낵류 등 다양한 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그러나 수출 규모가 커질수록 현지 상표 선점, 유사 브랜드 출현, 제품 디자인 모방, 로고 무단 사용, 상세페이지 도용 등 지식재산권 관련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현실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알리바바그룹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글로벌이 중국 현지 식품 시장의 최근 흐름을 소개했다. 티몰글로벌 측은 중국 소비시장에서 주목받는 품목으로 음료, 스낵류, 소주와 막걸리 등 저도수 주류를 제시했다.

또한 고령화 추세와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맞춰 항노화 식품, 어린이 성장 관련 기능성 식품, 간 건강 관리 제품 등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주요 트렌드도 설명했다. 이는 중국 소비자가 단순한 맛과 가격뿐 아니라 건강, 기능성, 안전성, 브랜드 신뢰도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식품시장은 규모가 크고 소비층이 다양하지만, 동시에 경쟁이 치열하고 규제와 유통 구조가 복잡하다. 따라서 국내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단순 제품 판매보다 현지 소비자 선호, 플랫폼별 운영 방식, 인증·표시 기준, 물류와 사후관리 체계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

이어 알리바바닷컴 발표에서는 전 세계 19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B2B 시장 진출 실무 가이드가 제시됐다. 발표에서는 해외 바이어를 효율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샘플 발송 절차, 바이어 검증 방법, 회사 소개서와 제품 제안서 준비 방식 등 중소 수출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해외 B2B 거래에서는 바이어의 신뢰성과 결제 능력, 수입 경험, 유통망 확보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또한 기업 소개자료와 제품 설명자료는 단순 홍보물이 아니라 해외 바이어가 거래 여부를 판단하는 기본 자료가 된다. 따라서 제품의 차별성, 인증 현황, 생산능력, 최소주문수량, 납기, 포장 기준, 수출 경험 등을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

세미나의 핵심 순서 중 하나인 패널 토론에서는 지식재산권 보호와 K-푸드의 정체성 유지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알리바바 인터내셔널 글로벌 지식재산권 부문 박미지 수석이 좌장을 맡았고, 특허청 디자인분쟁대응과 유정민 사무관, aT 식품수출부 권순영 부장, 삼양식품 법무부문 최지욱 파트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패널들은 한국 식품의 글로벌 수요가 일시적 유행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 흐름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타국 제품과 구별되는 고유한 정체성과 브랜드 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K-푸드가 해외에서 인지도를 얻을수록 브랜드명, 포장 디자인, 캐릭터, 제품 콘셉트, 레시피 이미지 등 다양한 요소가 모방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식재산권 보호는 해외 진출 이후에 대응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수출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상표권 출원 가능성, 현지 등록 여부, 영문·중문 브랜드명, 로고 사용 기준, 포장 디자인 권리화, 위조상품 대응 절차 등을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모방 제품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삭제 요청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토론은 K-푸드의 경쟁력이 단순히 맛이나 가격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 식품문화의 고유성, 제품 개발력, 품질 신뢰도, 브랜드 스토리와 연결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외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제품 판매와 동시에 브랜드 정체성을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다.

세미나 이후에는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수출 상담회도 진행됐다. 상담회에는 알리바바 플랫폼 실무진이 참여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비용 구조, 글로벌 플랫폼 입점 절차, 국가별 인증 제도 등을 설명했다.

1대1 상담은 기업별 준비 수준과 품목 특성에 맞춰 구체적인 질문을 다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식품 수출기업은 제품의 보관 조건, 유통기한, 원재료 표시, 알레르기 유발 성분, 국가별 식품규정, 온라인 상세페이지 구성, 바이어와의 가격 협상 방식 등을 개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aT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농수산식품 기업들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환경에 적응하고, 수출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세미나 참석이나 상담 참여가 곧바로 수출 계약 체결, 플랫폼 입점 확정, 매출 증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성과는 기업별 제품 경쟁력, 인증 준비, 가격 조건, 물류 대응, 현지 마케팅, 바이어 협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식품 수출 시장이 세계로 확장되는 시점에서 고유한 품질을 유통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이 글로벌 시장 지속성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수출기업들이 성공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정 및 실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K-푸드 수출이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성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외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것만큼 중요한 과제는 브랜드 가치와 지식재산권을 지키는 일이다. 특히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판매가 보편화되는 상황에서는 상표, 디자인, 콘텐츠, 유통 채널 관리가 수출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농수산식품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가기 위해서는 제품 개발, 인증, 유통망 확보, 지식재산권 보호, 플랫폼 운영 역량을 함께 강화해야 한다. aT와 알리바바그룹의 이번 협력은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법리스크 검토 및 편집 기준

본 기사는 사용자가 제공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알리바바그룹의 ‘K-푸드 글로벌 수출 및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 공동 개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목, 문장 구조, 설명 방식, 문맥 흐름을 새롭게 재구성해 저작권 침해 가능성을 낮췄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알리바바그룹, 7월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120여 개사 참여, 티몰글로벌 중국 식품시장 동향 발표, 알리바바닷컴 190여 개국 온라인 B2B 시장 실무 가이드, 지식재산권 보호 패널 토론, 박미지 수석, 유정민 사무관, 권순영 부장, 최지욱 파트장, 1대1 맞춤형 수출 상담회,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 발언 등 객관적 사실과 핵심 내용은 제공 자료 범위에서 유지했다.

민사·형사상 분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세미나 개최 사실을 실제 수출계약 체결이나 플랫폼 입점 확정으로 표현하지 않았다. 알리바바그룹, 티몰글로벌, 알리바바닷컴의 역할은 세미나 공동 개최와 실무 정보 제공 범위로 정리했으며, 특정 기업의 서비스 효과나 시장 성과를 과장하지 않았다. 중국 식품시장 트렌드와 해외 바이어 발굴 가이드는 발표 내용과 일반적 수출 실무 설명으로 작성했고, 개별 기업의 수출 성공 가능성을 단정하지 않았다. 지식재산권 보호와 브랜드 관리도 사전 대응 필요성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특정 국가나 기업의 침해 행위를 일반화하지 않았다.

※ 본 보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알리바바그룹의 K-푸드 글로벌 수출 및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 관련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공익적 정보 제공 기사입니다. 세미나 참여, 1대1 상담, 플랫폼 활용, 수출 준비 등이 실제 입점, 계약, 매출, 브랜드 보호 성과로 이어지는지는 기업별 제품 경쟁력, 인증·통관 요건, 가격 조건, 현지 유통망, 지식재산권 등록 상태 및 후속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공공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법적 분쟁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사 구조와 표현을 전면 재구성하였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형사적 책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에 따라 편집하였으며,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전달과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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