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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히어로] 박재석 경위, 퇴근 중에도 실종자 동선 따라 수색 이어가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6. 1. 13:25

 

  • 군포시서 95세 치매 노인 실종 신고…금정파출소·실종수사팀 즉시 수색
  • 박재석 경위, 퇴근길에도 실종자 이동 경로 확인하다 인상착의 유사자 발견
  • 경기남부경찰청, 시민 안전 지킨 사례로 ‘K-히어로’ 캠페인 네 번째 주인공 선정

https://youtu.be/xIM7qSy_Zd4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군포경찰서] 퇴근길 수색으로 실종 95세 치매 노인 무사 발견
  2. [K히어로] 박재석 경위, 퇴근 중에도 실종자 동선 따라 수색 이어가
  3. [시민안전] 신고 1시간 만에 실종 노인 구조…가족 품으로 돌아와
  4. [경찰미담] 군포경찰서 박재석 경위, 책임감 있는 현장 대응으로 K-히어로 선정

부제목 3개

  1. 군포시서 95세 치매 노인 실종 신고…금정파출소·실종수사팀 즉시 수색
  2. 박재석 경위, 퇴근길에도 실종자 이동 경로 확인하다 인상착의 유사자 발견
  3. 경기남부경찰청, 시민 안전 지킨 사례로 ‘K-히어로’ 캠페인 네 번째 주인공 선정

[군포경찰서] 퇴근길 수색으로 실종 95세 치매 노인 가족 품으로

퇴근길에도 실종자에 대한 걱정을 놓지 않은 경찰관의 책임감 있는 행동이 고령 치매 노인의 안전한 귀가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4월 29일 오후, 군포시에서 95세 치매 노인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군포경찰서 금정파출소와 실종수사팀은 즉시 수색에 나섰고, 폐쇄회로TV(CCTV)를 통해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며 긴급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금정파출소 소속 박재석 경위는 육아시간 사용으로 동료들보다 먼저 퇴근하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종자의 안전과 현장에 남은 동료들의 수색 상황이 마음에 걸렸고, 박 경위는 평소 이용하던 귀가 경로 대신 실종자가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동선을 따라 차량을 운행했습니다.

퇴근길 수색을 이어가던 박 경위는 반대편 차선 인도에서 실종자의 인상착의와 비슷한 시민을 발견했습니다. 박 경위는 즉시 차량을 세우고 신원을 확인했으며, 해당 시민이 실종 신고된 95세 노인임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실종수사팀은 노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119 구급대도 출동해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다행히 큰 이상 없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실종자 가족은 경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덕분에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령 치매환자의 실종은 시간이 지날수록 낙상, 교통사고, 탈진 등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수색과 동선 추적이 매우 중요합니다.

박재석 경위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번 사례를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을 소개하는 ‘K-히어로’ 캠페인의 네 번째 사례로 선정했습니다. 관련 영상은 경기남부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이번 사례는 경찰의 현장 대응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치매 어르신 실종 문제는 가족만의 부담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안전 과제입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치매 어르신 보호를 위해서는 경찰의 신속한 대응뿐 아니라 지자체, 복지기관, 가족, 이웃의 협력 체계가 함께 작동해야 합니다.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등록, 위치 확인 장치 활용, 주변 이웃의 관심도 중요한 보호 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퇴근길에도 시민 안전을 먼저 생각한 박재석 경위의 행동은 현장 경찰의 사명감과 공공 안전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게 하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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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에 포함된 기관명, 경찰관 성명, 실종 신고일, 실종자 연령, 수색 경위, 가족 인계, K-히어로 캠페인 선정 내용 등은 공개된 사실관계 또는 공익적 보도 대상에 해당하는 범위에서 사용했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기관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할 목적 없이, 시민 안전과 경찰의 공적 구조 활동을 정보 전달 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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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실종자 구조와 경찰관의 공적 활동을 소개하는 공익적 미담 보도 형식입니다. 사건 세부 내용, 영상 자료, 캠페인 운영 내용 등은 경기남부경찰청과 군포경찰서의 공식 발표 및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추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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