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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경력 쌓는다… 성남시 93개 직무 인턴십 공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6. 1. 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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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임금 적용·근무시간 선택제로 월 최대 270만 원 보수 제공
  • 시청·출연기관·위탁기관 등 다양한 공공현장 배치로 실무 경험 확대
  • AI 교육·취업 특강 등 연계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구조 마련

https://youtu.be/jPfIbxVk1zo

10개월간 공공부문 실무 경험 제공… 31억 원 투입해 93개 직무 구성

• 성남시, ‘청년 희망 인턴 사업’ 참여자 접수 시작
• 시청·출연기관·민간위탁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근무
• 근무시간 선택 가능… 생활임금 적용으로 월 206만~270만 원 보수


청년 일자리 공백 메우는 성남시의 실험… 공공기관 인턴십 100명 선발

청년 고용 환경이 장기 침체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성남시가 공공기관 중심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 경력 형성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 체험형이 아니라 약 10개월 간 공공부문 실무에 직접 참여하는 장기형 인턴 모델이어서 주목된다.

성남시는 1월 30일까지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자는 성남시청과 산하 출연기관·출자기관·민간위탁기관 등에 배치돼 시정 업무, 연구 지원, 현장 운영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영역에서 실제 직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3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53개 부서·기관에 걸쳐 93개 직무가 마련됐다.
직무는 드론 데이터 관리, 학예 보조, 홍보 디자인, 법률 상담 지원, 복지시설 운영 지원 등 전문·행정·기획·기술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폭넓은 구성이 특징이다.

근무 조건은 주 5일을 기준으로 하루 6시간 또는 8시간 근무 중 선택 가능하며, 성남시 생활임금(시급 1만2520원)이 적용된다.
주휴수당·연차수당 등을 포함하면

  • 6시간 근무 시 월 약 206만 원,
  • 8시간 근무 시 월 최대 약 270만 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단순 업무 배치에 그치지 않고, 인턴십 기간 중

  • AI 기반 업무 활용 교육
  • 취업 준비 전략 특강
  • 조직 적응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실제 취업 연계 효과를 높이는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에게는 공공기관 실무 경험을 통한 ‘경력의 첫 단계’를 제공하고, 행정에는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한 장기적 투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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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남시, ‘월 최대 270만 원’ 공공 청년 인턴 100명 모집 시작
  2. 10개월 실무형 인턴십… 성남시가 제시한 청년 일자리 대안
  3. 공공기관에서 경력 쌓는다… 성남시 93개 직무 인턴십 공개
  4. 청년 취업 지원 강화… 성남시, 31억 규모 인턴 사업 가동

📰 부제목 3개

  • 생활임금 적용·근무시간 선택제로 월 최대 270만 원 보수 제공
  • 시청·출연기관·위탁기관 등 다양한 공공현장 배치로 실무 경험 확대
  • AI 교육·취업 특강 등 연계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구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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