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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 피해 신고 폭발! 8월 소비자 상담 트렌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9. 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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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상담 5만여 건 분석, 휴가철 민원 패턴 뚜렷
  • 필라테스 폐업·다이어트 식품 환불 거부 주요 쟁점
  • 연령별 상담 특성 뚜렷…청년층은 헬스장, 고령층은 건강식품

https://youtu.be/Qkqn8q2pRpg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문미란)는 23일, 지난 8월 한 달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필라테스와 다이어트 식품 관련 상담이 급격히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이어트·운동 관련 소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372소비자상담센터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며, 소비자원과 소비자단체·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통합 상담 창구다.

8월 전체 상담 건수는 5만4,730건으로 전월(6만2,004건)보다 11.7% 줄었고, 전년 동월 대비로도 1.0% 감소했다. 이는 에어컨(877건↓), 항공 서비스(197건↓), 선풍기(164건↓) 관련 상담이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필라테스 상담은 16.3%, 다이어트 식품 상담은 15.3% 각각 증가했다. 필라테스의 경우, 일부 센터의 폐업으로 인한 계약 해지 과정에서 과도한 위약금 청구가 문제가 됐고, 다이어트 식품은 환불 거부나 사업자 잠적 등 소비자 피해 사례가 다수 접수됐다.

8월 상담 다발 품목은 에어컨(1,292건), 항공여객운송서비스(1,270건), 헬스장(1,233건)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30대에서 헬스장 관련 상담이 가장 많았고, 40~50대는 에어컨, 60대 이상은 건강식품 상담이 집중됐다.

특히 전년 동월 대비 증가 폭이 큰 품목은 ▲다이어트 식품(150.9%) ▲아파트(98.0%) ▲과일 및 가공식품(87.7%)이었다. 아파트는 옵션 제한·정보 부족으로 인한 민원이, 과일·가공식품은 온라인 구매 후 변질·손상 문제로 상담이 이어졌다. 반대로 세탁기(-57.0%), 해외여행(-50.9%), 냉장고(-41.7%) 관련 상담은 크게 줄었다.

소비자원은 “피해가 발생하면 거래 내역과 증빙 자료를 확보해 1372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 또는 소비자24를 통해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


✨ 카피라이팅 제목 (4개)

  1. 필라테스 위약금·환불 거부 속출…8월 소비자 상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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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휴가철 끝, 헬스·식품 피해 증가…소비자원 “증빙자료 꼭 챙겨라”
  4. 8월 상담 빅데이터 분석…필라테스·건강식품 민원 두드러져

📌 부제목 (3개)

  1. 소비자 상담 5만여 건 분석, 휴가철 민원 패턴 뚜렷
  2. 필라테스 폐업·다이어트 식품 환불 거부 주요 쟁점
  3. 연령별 상담 특성 뚜렷…청년층은 헬스장, 고령층은 건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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