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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경기도 고용률 하락·청년 실업 대책 강력 촉구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2. 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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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hdQcFya7es

 
청년 실업률 5.7% 상승…한원찬 의원, 실질적 정책 개선 요구
경기도 일자리 사업 효과 부족…고용 개선 위한 구체적 대책 강조
일자리 문제는 도민 삶의 핵심…책임 있는 정책 추진 필요

경기도 고용률 하락·청년 실업 증가한원찬 의원, 실질적 대책 촉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214일 열린 경제실 및 경기도일자리재단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의 고용률 하락과 청년 실업률 증가에 대한 강도 높은 질의를 진행했다.

한 의원은 최신 고용 동향을 보면, 경기도의 고용률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4%포인트 하락한 63.2%를 기록했으며, 실업률은 2.7%로 전월 대비 0.6%포인트 증가했다면서 특히 청년 실업률이 5.7%까지 상승하며, 전년 대비 1.4%포인트 증가한 점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과 구직자 매칭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효과를 거두었는지 명확한 데이터가 부족하다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청년 일자리 매치업''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고용률 하락과 청년 실업률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보다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청년층의 실업률 증가와 전반적인 고용 악화는 단순한 통계상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정확한 원인 분석과 현실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일자리는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경제실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실업률 완화와 고용률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 정책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실업 문제 해결에 힘쓸 것이라며, “경기도가 보다 효과적인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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