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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미래를 그리는 정책 설계: 도정자문위원회 3차 회의 개최

신동아방송 경인TV 2025. 2. 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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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정책 과제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 논의
  2.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한 5대 아젠다 집중 점검
  3. 경기RE100과 지방분권 등 주요 의제 구체화

 

 

 

 

 

 

 

경기도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도정자문위원회가 2월 25일 경기도청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번 회의는 앞선 2차 회의에서 선정된 5개 주요 의제를 바탕으로, 소위원회와 실무 논의를 통해 마련된 실행 방안을 검토하며 실질적인 성과 도출에 주력했다.
이번에 논의된 5대 의제는 다음과 같다: △지방 자치 강화, 지역 쇠퇴 방지 및 지역 주도 성장 기반 조성 △지역사회 장기 거주 지원 방안 △경기 지역 특화 생성형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여성의 경제 참여 확대와 주4.5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사회적 합의 도출 △경기RE100 정책의 성과 분석 및 발전 방향 점검. 이들 의제는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특히 경기도는 지난 21일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경기RE100을 통한 친환경 경제와 녹색 성장’, ‘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은 경기북부 지역 경제 전략’, ‘지방행정 핵심 과제와 경기도의 대응 방안’ 등 3개 주제를 놓고 학계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도정자문위원회는 현재의 경제적 난관 속에서도 해결책을 제시하며, 경기도의 장기적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의제별 실행 계획을 한층 정교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전해철 도정자문위원장은 “경기도는 그간 수많은 도전 과제를 극복하며 변화를 선도해 왔으며, 도정자문위원회의 헌신적인 조언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심층적인 분석과 실효성 있는 제언을 통해 도정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경기도는 정책 실현의 시기를 앞당기고, 도민 중심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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